2년 만에 완성된 싱가포르의 새 성 호세마리아 성상
약 2년에 걸친 준비 끝에, 조각가 디아나 가르시아 로이가 제작한 실물 크기의 성 호세마리아 성상이 이제 싱가포르 성 요셉 성당에서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테구시갈파를 방문한 오푸스데이 단장: “여러분에게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온두라스 방문 마지막 날,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은 온두라스의 오푸스데이 회원들이 추진하는 주요 사회 사업 가운데 하나인 타울라르 기술학교를 방문했다. 오후에는 부부들과 젊은이들을 만나, 바쁜 일상 속에서의 기도와 성 호세마리아에 대한 신심, 세대 간 관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우루과이 오푸스데이 70주년: 여러 가정과 만난 아버지 단장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브라질, 칠레 각지에서 온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과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참석자들은 기도와 희망, 자녀 교육, 우정, 그리고 삶의 여러 상황 속에서 하느님의 현존을 발견하는 법에 관한 이야기와 질문을 나누었습니다.
아버지 단장, 로스 피노스와 로스 로살레스를 방문하다
월요일 오전, 오푸스데이 단장은 몬테비데오에서 사회·경제적으로 가장 취약한 지역 가운데 하나에 자리한 두 교육 기관을 방문한 뒤, 몬테비데오 주교좌성당에서 기도했습니다. 오후에는 로스 세이보스 스포츠 단지에서 젊은이들을 만났습니다.
우루과이, 아버지 단장을 환영하다
8월 22일부터 27일까지 오푸스데이 단장이 우루과이를 방문합니다.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은 머무는 동안 여러 가정과 젊은이들, 오푸스데이 협력자들과 친구들을 만납니다. 또한 성 호세마리아의 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우루과이의 여러 사회·교육 기관도 방문할 예정입니다.
“고통 속에서도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엘살바도르의 가정들과 함께한 오푸스데이 단장
산살바도르의 가정들과 젊은이들이 기쁨과 따뜻함이 가득한 자리에서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을 만났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자녀 교육과 용서, 고통의 그리스도교적 의미를 비롯한 다양한 주제를 놓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12개국 출신 오푸스데이 열여덟 명의 부제에게 사제 서품
5월 23일, 베네수엘라 마르가리타 교구의 주교님 페르난도 호세 카스트로 아과요는 12개국 출신 오푸스데이 열여덟 명의 부제에게 사제 서품을 줄 예정입니다.
10년전에, 몬체라트 그라세스(Montserrat Grasses)가 "가경자”(Venerable)로 선언 되었습니다.
“가경자”(Venerable)로 선언된다는 것은, 성덕에 대한 공식적 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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