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푸스데이의 정신
오푸스데이는 사람들이 각자 자신의 일터와 가정, 그리고 일상적인 활동 속에서 그리스도를 발견하도록 도와주고자 합니다.

활동
오푸스 데이는 사람들로 하여금 각자 자신의 영신 생활과 사도직을 발전시키는데 도움을 주도록 하고자 영성 양성 과정을 제공하여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오푸스 데이 센터나 성당, 사무실 또는 가정집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오푸스 데이 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이들은 누구라도 참석이 가능합니다.

성교회 안에 위치
가톨릭 교회법에 따르면 오푸스 데이는 성직 자치단에 해당됩니다. 성직 자치단이란 지역적이 아닌 개별적인 특수한 사도직 활동이 맡겨진 조직을 말합니다.

개인적인 증언들 (1)
오푸스데이의 여러 신자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이러한 정신을 실천하며 살아가는지 설명합니다. 가정새활, 일을 성화, 기도생활 등.

“환자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하느님께 도움을 청합니다”
마리아 루이사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근교에서 일하는 치과의사입니다. 오푸스데이의 슈퍼뉴머러리 회원으로서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하는 한편, 애덕과 우정도 전하고자 노력합니다.

온두라스에서 아버지 단장님의 최고의 순간
진심을 다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어떤 이들에게 비범한 일을 요구하시지만, 우리 대부분에게는 평범한 삶을 요구하십니다.

나의 혼인식 날!
아구오부 이월로의 농부이자 주부인 비비안 아니아코르가 교회법에 맞게 혼인 관계를 바로잡은 기쁨을 들려줍니다. 아구오부 이월로는 나이지리아 오푸스데이의 피정집입니다.

아버지 단장님의 과테말라 사복방문 하이라이트 영상
페르난도 오카리스 단장님은 8월 4일부터 9일까지 과테말라를 방문했습니다. 대학생, 청년, 가족, 사제들과 함께하며 성 호세마리아의 가르침 중 하나인 “행복은 편안한 삶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에 빠진 마음을 요구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를 담은 기사, 사진, 영상을 공유합니다.

«병이 떠나고, 가족이 돌아왔습니다»
이 브라질 출신 변호사는 암 치유를 청했고, 그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받았습니다. 복자 알바로가 오푸스데이 입회를 청원한 날의 기념일을 맞이하여 이 은혜로운 이야기를 나눕니다.

헌장 '웃 싯' [Ut sit]
1982년 11월 28일 헌장 '웃 싯' [Ut sit] 으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오푸스 데이를 성직자치단으로 설립하였다.

이 세상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며 (강론)
성 호세마리아의 미사 강론 "이 세상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며" 는 1928년 부터 전도한 오푸스 데이의 정신을 요약하고 있습니다.

정관
오푸스 데이 정관. 라틴어로 써진 오푸스 데이 정관은 본 단의 법율형태, 구성과 사명을 정확하게 정의합니다. 교회가 1982에 인정하였습니다. (출처 "The Canonical Path of Opus Dei," A. de Fuenmayor, V. Gomez-Iglesias, J. Illanes, Midwest Theological Forum, 1994).
교령「사도직 활동」(Apostolicam Actuositatem)
평신도 사도직에 관한 2차 바티칸 공의회 교령 제 1장 2번. 오푸스 데이의 회원들은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다를 바 없이 사회 안에서 사도직을 행하는 소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가톨릭 교회 교리서
874-913번. 교계의 구성, 평신도의 소명과 그들이 그리스도의 사제직, 예언자직과 왕직(봉사직)사명에 참가함에 관한 여러 사항을 모아 보았습니다.
사도적 권고「평신도 그리스도인」Christifideles laici
교회와 세계의 평신도 그리스도인의 부르심과 사명에 관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사도적 권고 제 1장 16-17번. 오푸스 데이 회원중 98%는 평신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