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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하느님의 자녀됨. 세상 한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찾기.

오푸스데이의 여러 신자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이러한 정신을 실천하며 살아가는지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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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증언들 (2/7)

오푸스데이의 여러 신자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이러한 정신을 실천하며 살아가는지 설명합니다. 가정새활, 일을 성화, 기도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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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십자가 현양 축일

9월 14일은 성 십자가 현양 축일입니다. 이 축일이 교회 안에서 어떻게 거행되기 시작했는지 간략히 살펴봅니다.

11. 복음의 증언

마태오, 마르코, 루카, 요한 네 복음서는 오랜 편찬 과정의 결실입니다. 복음서는 예수님을 과거의 한 인물로 소개하는 책이 아닙니다. 복음서는 살아 있는 오늘의 말씀이며, 그 안에서 예수님은 언제나 살아 계십니다.

영상. “우리 삶에서 가장 하느님을 닮은 행위는 용서입니다”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이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엘살바도르를 방문했습니다. 가족들과 청년들을 만난 자리에서 그는 고통에도 불구하고, 더 나아가 고통 가운데서도 행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모든 일을 해낼 힘을 주는 것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증언

개인적인 증언들 (1/7)

오푸스데이의 여러 신자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이러한 정신을 실천하며 살아가는지 설명합니다. 가정새활, 일을 성화, 기도생활 등.

오푸스데이

성직자치단 전 세계 미성년자·취약계층 보호(세이프가딩) 지침

프란치스코 교황의 자의교서 “Vos estis lux mundi”(그대들은 세상의 빛, 2019년)의 반포에 이어, 오푸스데이 단장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은 성직자치단 전체를 위하여 보호에 관한 지침, 곧 “미성년자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성직자치단 지침”(2020년)을 반포하였다.

“환자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하느님께 도움을 청합니다”

마리아 루이사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근교에서 일하는 치과의사입니다. 오푸스데이의 슈퍼뉴머러리 회원으로서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하는 한편, 애덕과 우정도 전하고자 노력합니다.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의 과테말라 방문 인터뷰: “결코 희망을 잃어서는 안 됩니다”

과테말라 일간지 "프렌사 리브레"(Prensa Libre)는 오푸스데이 단장의 과테말라 방문 중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에서는 희망, 오푸스데이 창립 100주년, 에르네스토 코피뇨 박사의 유산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10. 죄와 하느님의 자비

죄의식의 상실은 구원의 필요성에 대한 상실로 이어졌고, 이는 곧 무관심으로 인한 하느님 망각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승리는 인간에 대한 그분의 자비의 표현이며, “사랑이 죄보다 강하다”는 사실의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