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으로부터 (2022년 8월 12일)

8월 15일, 우리는 지극히 감미로우신 성모님의 마음에 하느님의 일을 다시금 봉헌할 때를 맞이합니다. 이때를 즈음하여 오푸스데이의 단장님께서는 우리가 나날의 삶 속에서 성화와 사도직을 향한 열망을 기쁨과 희망이 가득한 충실함을 통해 표현하도록 초대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