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7) 결혼과 가정 생활. 세상 한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찾기.
(4/7) 오푸스데이의 여러 신자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이러한 정신을 실천하며 살아가는지 설명합니다.

개인적인 증언들 (2/7)
오푸스데이의 여러 신자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이러한 정신을 실천하며 살아가는지 설명합니다. 가정새활, 일을 성화, 기도생활 등.

(3/7) 하느님의 자녀됨. 세상 한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찾기.
오푸스데이의 여러 신자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이러한 정신을 실천하며 살아가는지 설명합니다.

개인적인 증언들 (1/7)
오푸스데이의 여러 신자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이러한 정신을 실천하며 살아가는지 설명합니다. 가정새활, 일을 성화, 기도생활 등.

“환자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하느님께 도움을 청합니다”
마리아 루이사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근교에서 일하는 치과의사입니다. 오푸스데이의 슈퍼뉴머러리 회원으로서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하는 한편, 애덕과 우정도 전하고자 노력합니다.

온두라스에서 아버지 단장님의 최고의 순간
진심을 다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어떤 이들에게 비범한 일을 요구하시지만, 우리 대부분에게는 평범한 삶을 요구하십니다.

헌장 '웃 싯' [Ut sit]
1982년 11월 28일 헌장 '웃 싯' [Ut sit] 으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오푸스 데이를 성직자치단으로 설립하였다.

이 세상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며 (강론)
성 호세마리아의 미사 강론 "이 세상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며" 는 1928년 부터 전도한 오푸스 데이의 정신을 요약하고 있습니다.

정관
오푸스 데이 정관. 라틴어로 써진 오푸스 데이 정관은 본 단의 법율형태, 구성과 사명을 정확하게 정의합니다. 교회가 1982에 인정하였습니다. (출처 "The Canonical Path of Opus Dei," A. de Fuenmayor, V. Gomez-Iglesias, J. Illanes, Midwest Theological Forum, 1994).
교령「사도직 활동」(Apostolicam Actuositatem)
평신도 사도직에 관한 2차 바티칸 공의회 교령 제 1장 2번. 오푸스 데이의 회원들은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다를 바 없이 사회 안에서 사도직을 행하는 소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도적 권고「평신도 그리스도인」Christifideles laici
교회와 세계의 평신도 그리스도인의 부르심과 사명에 관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사도적 권고 제 1장 16-17번. 오푸스 데이 회원중 98%는 평신도입니다.
헌장 「인류의 빛」(Lumen Gentium)
오푸스 데이가 퍼뜨리는 메시지중 하나인 모든 이들이성덕을 향한 소명을 가지고 있음이 포함된 2차 바티칸 공의회 헌장 제 5장 41-42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