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니카, 혹시 내 동생이니?”: 62년 만에 다시 만난 가족
싱가포르에 사는 모니카는 일곱 자녀의 어머니이자 오푸스데이 회원입니다. 60여 년이 흐른 뒤, 모니카는 자신의 가족에 관한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됩니다.

(7/7) 기도와 영성. 세상 한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찾기.
오푸스데이의 여러 신자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이러한 정신을 실천하며 살아가는지 설명합니다.

(6/7) 사랑과 희생. 세상 한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찾기.
오푸스데이의 여러 신자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이러한 정신을 실천하며 살아가는지 설명합니다.

(5/7) 자유와 우정. 세상 한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찾기.
오푸스데이의 여러 신자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이러한 정신을 실천하며 살아가는지 설명합니다.

“참으로 인간적인 사람들”. 오푸스데이 안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실제 이야기
네 편의 에피소드에서 10개국의 40명이 넘는 사람들이 일상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며 자신의 연약함 속에서 어떻게 힘을 얻었는지 솔직하게 들려줍니다. 브라질에서 한국에 이르는 이 여정은 어려움도 많지만 신앙과 희망으로도 가득한 실제 삶의 이야기 속으로 우리를 이끕니다.

(4/7) 결혼과 가정 생활. 세상 한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찾기.
(4/7) 오푸스데이의 여러 신자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이러한 정신을 실천하며 살아가는지 설명합니다.

헌장 '웃 싯' [Ut sit]
1982년 11월 28일 헌장 '웃 싯' [Ut sit] 으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오푸스 데이를 성직자치단으로 설립하였다.

이 세상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며 (강론)
성 호세마리아의 미사 강론 "이 세상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며" 는 1928년 부터 전도한 오푸스 데이의 정신을 요약하고 있습니다.

정관
오푸스 데이 정관. 라틴어로 써진 오푸스 데이 정관은 본 단의 법율형태, 구성과 사명을 정확하게 정의합니다. 교회가 1982에 인정하였습니다. (출처 "The Canonical Path of Opus Dei," A. de Fuenmayor, V. Gomez-Iglesias, J. Illanes, Midwest Theological Forum, 1994).
교령「사도직 활동」(Apostolicam Actuositatem)
평신도 사도직에 관한 2차 바티칸 공의회 교령 제 1장 2번. 오푸스 데이의 회원들은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다를 바 없이 사회 안에서 사도직을 행하는 소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도적 권고「평신도 그리스도인」Christifideles laici
교회와 세계의 평신도 그리스도인의 부르심과 사명에 관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사도적 권고 제 1장 16-17번. 오푸스 데이 회원중 98%는 평신도입니다.
헌장 「인류의 빛」(Lumen Gentium)
오푸스 데이가 퍼뜨리는 메시지중 하나인 모든 이들이성덕을 향한 소명을 가지고 있음이 포함된 2차 바티칸 공의회 헌장 제 5장 41-42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