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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호세마리아는 누구였을까요?

이 7분짜리 짧은 영상은 일상 생활 속에서 거룩한 부르심을 전파한 그리고 성 요한 바오로 2세로부터 '일상 생활 속의 성인'으로 불렸던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의 삶을 묘하사고 있다. 그는 종종 "우리는 우리의 일을 기도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사색적인 영혼이 되어야 합니다" 라고 말했다. "미혼자,기혼자, 노동자, 지식인 농부 등, 우리 모두가 하느님의 선한 자녀가 될 수 있으며 또 되어야 합니다."

그는 죽어가는 수 천명의 사람들과 함께했습니다.

스페인의 잡지 El Mundo에 실린 오푸스데이 성직자치단의 기혼 가능 회원(Super numerary)인 페르민에 대한 기사입니다. 페르민은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라구나 호스피스 보호 센터에서 20년 넘게 자원봉사자로 일을 했으며 지난 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삶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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