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 단장님의 생신을 맞이하여
호세마리아 성인께서는 아버지 단장님을 사랑하고 날마다 그분을 위해 기도하라고 권고하셨습니다. “아버지 단장이 누구이든, 그분을 아주 많이, 아주 많이 사랑하십시오. 날마다 작은 극기를 바치고, 우리를 이끄시는 분을 위한 기도를 사랑으로 드리는 일을 잊지 마십시오.”

우루과이 오푸스데이 70주년 단장님의 방문 영상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은 8월 22일부터 27일까지 우루과이를 방문하여 가정들과 젊은이들, 교육 및 사회 사업을 이끌어 가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오푸스데이의 첫 회원들이 우루과이에 도착한 지 70주년이 되는 10월 20일에 이 영상을 공개합니다.

"관상에 관한" 사목 서한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 오푸스데이 단장, 2026년 10월 16일

길거리와 전차 안에서 하느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아빠, 아버지!”
1931년 10월 16일, 여러 걱정에 사로잡혀 있던 성 호세마리아는 마드리드의 전차 안에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길거리에서 바친 그 기도를 통해 자신이 하느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특별히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는 “아빠, 아버지!” 하고 소리 내어 기도했습니다.

묵주 기도란 무엇인가요
묵주 기도는 어떤 기도이며, 어디에서 시작되었을까요? 성모님께 바치는 이 기도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에 답합니다. “사랑하는 젊은이 여러분, 소박하면서도 힘 있는 묵주 기도로 성모님께 기도하는 법을 배우십시오. 사랑하는 병자 여러분, 고통의 시련 속에서 성모님께서 여러분의 버팀목이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프란치스코 교황, 2017년 5월 3일 일반 알현)

일상생활의 풍요로움
1960년 3월 11일에 성 호세마리아께서 하신 강론

2026년 10월 2일부터 2027년 10월 2일까지 공동 지향.
"삶의 모든 순간과 상황을 살아갈 때, 성 호세마리아를 통하여 받은 정신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생각해 봅시다."

신앙을 전하기 위해 꼭 바다를 건널 필요는 없습니다
겉으로는 여러분이 가르치는 듯합니다. 하지만 어느 교리교사에게 물어보아도 같은 대답을 들을 것입니다. 결국 가장 많이 배우는 사람은 언제나 자기 자신이라고 말입니다.

성 십자가 현양 축일
9월 14일은 성 십자가 현양 축일입니다. 이 축일이 교회 안에서 어떻게 거행되기 시작했는지 간략히 살펴봅니다.

오푸스데이 설립 100주년 기념 웹사이트 개설
오푸스데이 설립 100주년을 준비하는 여정에 함께할 새 웹사이트가 문을 열었습니다. 이 여정에 필요한 글과 영상, 체험담을 비롯한 다양한 자료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오늘날 간호 전문직이 마주한 세계적 과제
세계 각국에서 온 간호사 55명이 로마 인근 카스텔 간돌포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돌봄과 전문직의 정체성, 인공지능을 주제로 열린 ‘오늘날 간호사로 산다는 것’ 워크숍에 참여했습니다.

봉사를 배우다. BeDoCare 멕시코 2026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멕시코시티의 파나메리카나 대학교에서 사회공헌 활동 지도자들의 국제 모임인 BeDoCare가 열렸습니다. 11개국에서 모인 참가자 약 270명은 사흘 동안 각자의 단체를 통해 펼치는 선한 활동을 더욱 효과적이고, 더욱 인간적이며, 더욱 오래 지속되도록 하는 길을 함께 모색했습니다.

가정과 동행하는 가정들
오푸스데이 설립 100주년을 준비하며 세비야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오늘날의 과제를 함께 풀어 가기 위해 가정들이 직접 시작한 다양한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가르멜과 성 호세마리아의 영적 인연
성 호세마리아의 삶과 오푸스데이의 초기 역사에는 가르멜과의 특별한 인연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는 1928년 10월 2일 자신에게 맡겨진 오푸스데이의 고유한 카리스마를 분명히 인식하면서도, 가르멜의 영적 전통에 깊은 애정을 간직했습니다.

성 호세마리아의 여정에 함께한 빈첸시오 전교회
1928년 10월 2일, 성 호세마리아가 마드리드의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 전교회 사제관에서 피정을 하던 중 오푸스데이가 설립되었습니다.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가 남긴 영성은 성 호세마리아의 어린 시절부터 그가 오푸스데이에 관한 하느님의 뜻을 깨달은 바로 그날까지 깊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설립 100주년을 향해 나아가는 지금, 그 만남들을 되돌아보며 오푸스데이의 역사와 함께한 성인들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