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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과 함께 성주간 지내기
4월 1일 메시지에서, 오푸스데이 성직자치단장은 우리들을 “성주간의 전례들을 교황님과 하나가되어 전자기술이 제공하는 이 기회들을 이용하여 따르기를 바랍니다.“ 라는 말로 격려했습니다. 여러분들을 돕기 위해 이 기사는 성주간 동안 교황님의 강론, 메시지들을 업데이트 할 것입니다.

"교황은 가난한 아르헨티나 한인들의 친구"... 오푸스데이 한인 신부 편지
홍지영 오푸스데이 신부님이 weekly.chosun.com에서 4월 25일에 출판하신 글.

2년 만에 완성된 싱가포르의 새 성 호세마리아 성상
약 2년에 걸친 준비 끝에, 조각가 디아나 가르시아 로이가 제작한 실물 크기의 성 호세마리아 성상이 이제 싱가포르 성 요셉 성당에서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코로나19에 맞서는 최전방에서
헨리코 핀하티는 브라질의 감염성 질환을 전공한 의사입니다. 그는 지금 어떻게 그의 일에서 특별한 관용의 삶을 살기위해 노력을 하는지에 대해서 말합니다.

테구시갈파를 방문한 오푸스데이 단장: “여러분에게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온두라스 방문 마지막 날,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은 온두라스의 오푸스데이 회원들이 추진하는 주요 사회 사업 가운데 하나인 타울라르 기술학교를 방문했다. 오후에는 부부들과 젊은이들을 만나, 바쁜 일상 속에서의 기도와 성 호세마리아에 대한 신심, 세대 간 관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