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교황님과 함께 성주간 지내기
4월 1일 메시지에서, 오푸스데이 성직자치단장은 우리들을 “성주간의 전례들을 교황님과 하나가되어 전자기술이 제공하는 이 기회들을 이용하여 따르기를 바랍니다.“ 라는 말로 격려했습니다. 여러분들을 돕기 위해 이 기사는 성주간 동안 교황님의 강론, 메시지들을 업데이트 할 것입니다.

"교황은 가난한 아르헨티나 한인들의 친구"... 오푸스데이 한인 신부 편지
홍지영 오푸스데이 신부님이 weekly.chosun.com에서 4월 25일에 출판하신 글.

봉사를 배우다. BeDoCare 멕시코 2026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멕시코시티의 파나메리카나 대학교에서 사회공헌 활동 지도자들의 국제 모임인 BeDoCare가 열렸습니다. 11개국에서 모인 참가자 약 270명은 사흘 동안 각자의 단체를 통해 펼치는 선한 활동을 더욱 효과적이고, 더욱 인간적이며, 더욱 오래 지속되도록 하는 길을 함께 모색했습니다.

코로나19에 맞서는 최전방에서
헨리코 핀하티는 브라질의 감염성 질환을 전공한 의사입니다. 그는 지금 어떻게 그의 일에서 특별한 관용의 삶을 살기위해 노력을 하는지에 대해서 말합니다.

가정과 동행하는 가정들
오푸스데이 설립 100주년을 준비하며 세비야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오늘날의 과제를 함께 풀어 가기 위해 가정들이 직접 시작한 다양한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