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황님과 함께 성주간 지내기
4월 1일 메시지에서, 오푸스데이 성직자치단장은 우리들을 “성주간의 전례들을 교황님과 하나가되어 전자기술이 제공하는 이 기회들을 이용하여 따르기를 바랍니다.“ 라는 말로 격려했습니다. 여러분들을 돕기 위해 이 기사는 성주간 동안 교황님의 강론, 메시지들을 업데이트 할 것입니다.

"교황은 가난한 아르헨티나 한인들의 친구"... 오푸스데이 한인 신부 편지
홍지영 오푸스데이 신부님이 weekly.chosun.com에서 4월 25일에 출판하신 글.

성 호세마리아의 여정에 함께한 빈첸시오 전교회
1928년 10월 2일, 성 호세마리아가 마드리드의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 전교회 사제관에서 피정을 하던 중 오푸스데이가 설립되었습니다.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가 남긴 영성은 성 호세마리아의 어린 시절부터 그가 오푸스데이에 관한 하느님의 뜻을 깨달은 바로 그날까지 깊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설립 100주년을 향해 나아가는 지금, 그 만남들을 되돌아보며 오푸스데이의 역사와 함께한 성인들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19에 맞서는 최전방에서
헨리코 핀하티는 브라질의 감염성 질환을 전공한 의사입니다. 그는 지금 어떻게 그의 일에서 특별한 관용의 삶을 살기위해 노력을 하는지에 대해서 말합니다.

“용서는 문을 열어 줍니다”. 영화감독과 주교가 나누는 신앙과 연기, 일의 성화 이야기
영화감독 마쓰모토 준페이와 사카이 도시히로 주교가 용서와 하느님과의 우정에 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배우의 연기가 어떻게 “또 다른 그리스도”가 되는 길이 될 수 있는지도 함께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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