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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과 함께 성주간 지내기
4월 1일 메시지에서, 오푸스데이 성직자치단장은 우리들을 “성주간의 전례들을 교황님과 하나가되어 전자기술이 제공하는 이 기회들을 이용하여 따르기를 바랍니다.“ 라는 말로 격려했습니다. 여러분들을 돕기 위해 이 기사는 성주간 동안 교황님의 강론, 메시지들을 업데이트 할 것입니다.

"교황은 가난한 아르헨티나 한인들의 친구"... 오푸스데이 한인 신부 편지
홍지영 오푸스데이 신부님이 weekly.chosun.com에서 4월 25일에 출판하신 글.

“용서는 문을 열어 줍니다”. 영화감독과 주교가 나누는 신앙과 연기, 일의 성화 이야기
영화감독 마쓰모토 준페이와 사카이 도시히로 주교가 용서와 하느님과의 우정에 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배우의 연기가 어떻게 “또 다른 그리스도”가 되는 길이 될 수 있는지도 함께 생각해 봅니다.

코로나19에 맞서는 최전방에서
헨리코 핀하티는 브라질의 감염성 질환을 전공한 의사입니다. 그는 지금 어떻게 그의 일에서 특별한 관용의 삶을 살기위해 노력을 하는지에 대해서 말합니다.

영상. “우리 삶에서 가장 하느님을 닮은 행위는 용서입니다”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이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엘살바도르를 방문했습니다. 가족들과 청년들을 만난 자리에서 그는 고통에도 불구하고, 더 나아가 고통 가운데서도 행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모든 일을 해낼 힘을 주는 것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