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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성인에게 보내진 편지들". 복자 과달루페

여기 수록된 글들은 복자 과달루페 오르티즈 데 란다수리(1916년-1975년)가 성 호세마리아에게 보낸 편지들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영적독서

길거리와 전차 안에서 하느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아빠, 아버지!”

1931년 10월 16일, 여러 걱정에 사로잡혀 있던 성 호세마리아는 마드리드의 전차 안에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길거리에서 바친 그 기도를 통해 자신이 하느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특별히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는 “아빠, 아버지!” 하고 소리 내어 기도했습니다.

묵주 기도란 무엇인가요

묵주 기도는 어떤 기도이며, 어디에서 시작되었을까요? 성모님께 바치는 이 기도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에 답합니다. “사랑하는 젊은이 여러분, 소박하면서도 힘 있는 묵주 기도로 성모님께 기도하는 법을 배우십시오. 사랑하는 병자 여러분, 고통의 시련 속에서 성모님께서 여러분의 버팀목이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프란치스코 교황, 2017년 5월 3일 일반 알현)

일상생활의 풍요로움

1960년 3월 11일에 성 호세마리아께서 하신 강론

인간적 미덕

이 책은 오푸스데이 홈페이지에 있는 "매우 인간적이고 매우 신성한" 책을 번역한 것입니다.

영적독서

2026년 10월 2일부터 2027년 10월 2일까지 공동 지향.

"삶의 모든 순간과 상황을 살아갈 때, 성 호세마리아를 통하여 받은 정신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생각해 봅시다."

신앙을 전하기 위해 꼭 바다를 건널 필요는 없습니다

겉으로는 여러분이 가르치는 듯합니다. 하지만 어느 교리교사에게 물어보아도 같은 대답을 들을 것입니다. 결국 가장 많이 배우는 사람은 언제나 자기 자신이라고 말입니다.

성 십자가 현양 축일

9월 14일은 성 십자가 현양 축일입니다. 이 축일이 교회 안에서 어떻게 거행되기 시작했는지 간략히 살펴봅니다.

세인트힐 출판사가 "원한에서 용서로 행복으로 가는 문" 책을 출판했다

인간은 누구나 행복을 갈망한다. 그러나 정작 그 문턱을 넘어서는 이는 드물다.

자기 전, 정결을 위해 바치는 세 번의 성모송

교회의 오랜 전통에 뿌리를 두고 전쟁 중 오푸스데이에서 고유한 형태를 갖추게 된 이 관습은, 하루를 마치며 성모님께 마음을 돌리고 참으로 중요한 것을 향해 마음을 다시 모으며, 정결을 살아가려 힘쓰는 형제자매들을 지탱하려는 열망을 드러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