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mber of articles: 54

영상. “우리 삶에서 가장 하느님을 닮은 행위는 용서입니다”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이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엘살바도르를 방문했습니다. 가족들과 청년들을 만난 자리에서 그는 고통에도 불구하고, 더 나아가 고통 가운데서도 행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모든 일을 해낼 힘을 주는 것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증언

개인적인 증언들 (1)

오푸스데이의 여러 신자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이러한 정신을 실천하며 살아가는지 설명합니다. 가정새활, 일을 성화, 기도생활 등.

오푸스데이

“환자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하느님께 도움을 청합니다”

마리아 루이사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근교에서 일하는 치과의사입니다. 오푸스데이의 슈퍼뉴머러리 회원으로서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하는 한편, 애덕과 우정도 전하고자 노력합니다.

2년 만에 완성된 싱가포르의 새 성 호세마리아 성상

약 2년에 걸친 준비 끝에, 조각가 디아나 가르시아 로이가 제작한 실물 크기의 성 호세마리아 성상이 이제 싱가포르 성 요셉 성당에서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증언

온두라스에서 아버지 단장님의 최고의 순간

진심을 다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어떤 이들에게 비범한 일을 요구하시지만, 우리 대부분에게는 평범한 삶을 요구하십니다.

오푸스데이

테구시갈파를 방문한 오푸스데이 단장: “여러분에게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온두라스 방문 마지막 날,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은 온두라스의 오푸스데이 회원들이 추진하는 주요 사회 사업 가운데 하나인 타울라르 기술학교를 방문했다. 오후에는 부부들과 젊은이들을 만나, 바쁜 일상 속에서의 기도와 성 호세마리아에 대한 신심, 세대 간 관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증언

우루과이 오푸스데이 70주년: 여러 가정과 만난 아버지 단장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브라질, 칠레 각지에서 온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과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참석자들은 기도와 희망, 자녀 교육, 우정, 그리고 삶의 여러 상황 속에서 하느님의 현존을 발견하는 법에 관한 이야기와 질문을 나누었습니다.

증언

아버지 단장님의 과테말라 사복방문 하이라이트 영상

페르난도 오카리스 단장님은 8월 4일부터 9일까지 과테말라를 방문했습니다. 대학생, 청년, 가족, 사제들과 함께하며 성 호세마리아의 가르침 중 하나인 “행복은 편안한 삶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에 빠진 마음을 요구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를 담은 기사, 사진, 영상을 공유합니다.

오푸스데이

“고통 속에서도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엘살바도르의 가정들과 함께한 오푸스데이 단장

산살바도르의 가정들과 젊은이들이 기쁨과 따뜻함이 가득한 자리에서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을 만났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자녀 교육과 용서, 고통의 그리스도교적 의미를 비롯한 다양한 주제를 놓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증언

«병이 떠나고, 가족이 돌아왔습니다»

이 브라질 출신 변호사는 암 치유를 청했고, 그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받았습니다. 복자 알바로가 오푸스데이 입회를 청원한 날의 기념일을 맞이하여 이 은혜로운 이야기를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