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mber of articles: 75
“참으로 인간적인 사람들”. 오푸스데이 안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실제 이야기
네 편의 에피소드에서 10개국의 40명이 넘는 사람들이 일상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며 자신의 연약함 속에서 어떻게 힘을 얻었는지 솔직하게 들려줍니다. 브라질에서 한국에 이르는 이 여정은 어려움도 많지만 신앙과 희망으로도 가득한 실제 삶의 이야기 속으로 우리를 이끕니다.
성직자치단 전 세계 미성년자·취약계층 보호(세이프가딩) 지침
프란치스코 교황의 자의교서 “Vos estis lux mundi”(그대들은 세상의 빛, 2019년)의 반포에 이어, 오푸스데이 단장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은 성직자치단 전체를 위하여 보호에 관한 지침, 곧 “미성년자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성직자치단 지침”(2020년)을 반포하였다.
“환자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하느님께 도움을 청합니다”
마리아 루이사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근교에서 일하는 치과의사입니다. 오푸스데이의 슈퍼뉴머러리 회원으로서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하는 한편, 애덕과 우정도 전하고자 노력합니다.
온두라스에서 아버지 단장님의 최고의 순간
진심을 다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어떤 이들에게 비범한 일을 요구하시지만, 우리 대부분에게는 평범한 삶을 요구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