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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코드, 사실인가 거짓인가

중앙일보 아르헨티나 판의 홍지영 에밀리아노 신부의 기사 22 de mayo 2006, edición Buenos Aires

‘다빈치 코드’ 영화 감독의 기자회견에 대한 회답.

로마 오프스 데이 홍보실 담당인 Manuel Sanchez Hurtado가 최근 이태리 언론에 나온 기사들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미국 오푸스 데이 대변인과의 인터뷰 (자막)

태리 케론 미국 오프스 데이 대변인과의 인터뷰를 한국어로 옮겨 소개합니다.

미국 오푸스 데이 본부 방문

미국 오푸스 데이 본부인 [무라이 힐 프레이즈] (Murray Hill Place 맨해튼, 뉴욕)의 실제 방문 비디오를 보여드립니다. 태리 케론 미국 오푸스 데이 대변인의 안내.

미국 오푸스 데이 대변인과의 인터뷰

태리 케론 미국 오푸스 데이 대변인과의 비디오 인터뷰를 원어(영어)로 준비했습니다. 태리 케론은 [다빈치 코드] 를 계기로 다수의 신문기자들이 흔히 질문하는 점들에 대해서 말합니다.

성직 자치단

가톨릭 교회법에 따르면 오푸스 데이는 성직 자치단에 해당됩니다. 성직 자치단이란 지역적이 아닌 개별적인 특수한 사도직 활동이 맡겨진 조직을 말합니다.

입회

회원이 되기 위해서는 오푸스 데이 양성 과정 및 교회 사도직에 참여하겠다는 결심이 있어야 합니다

회원 구성

전 세계에 약 85,000여 명의 남녀 회원중 98%가 평신도들이며 대부분은 기혼자들입니다. 나머지 2% 정도는 평신도 회원 출신의 사제들입니다.

오푸스데이의 조직

성직자치단 단장(총괄책임자, 현재 페르난도 오카리즈 몬시뇰)이 교회법과 오푸스데이 회칙에 의거하여 관할합니다.

성 십자가 사제회가 무엇입니까?

교구 사제들이라 하더라도 성 십자가 사제회를 통해서 오푸스 데이의 정신과 일치하여 활동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