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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인간의 자유
교회는 자유를 인간 안에 있는 하느님 모습의 탁월한 표징으로 여깁니다.
06. 하느님의 모습으로 지음 받은 인간
하느님의 모습으로 창조된 인간은, 사랑이신 그분께 참여하기에, 사랑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12개국 출신 오푸스데이 열여덟 명의 부제에게 사제 서품
5월 23일, 베네수엘라 마르가리타 교구의 주교님 페르난도 호세 카스트로 아과요는 12개국 출신 오푸스데이 열여덟 명의 부제에게 사제 서품을 줄 예정입니다.
05. 하느님의 섭리
섭리를 날마다 받아들이는 것은 신학적 희망의 행위로서, 하느님의 계획 안에 포함된 자유의 책임 있는 행사를 배제하지 않는다.
성령께 드리는 봉헌
1971년, 성 호세마리아는 오푸스데이의 모든 신자들에게 도움을 주시도록 성령께 간구했습니다. 그 이후로, 이 봉헌 예식은 매년 성령강림대축일에 오푸스데이 각 센터에서 거행되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12일, 복자 알바로 축일에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이 전한 강론
복자 알바로는 선하고 충실한 목자로서, 영적 자녀들과 수많은 영혼들을 잔잔한 물가로, 곧 ‘사랑으로 평화로워진 마음’의 빛나는 상징으로 인도하는 방법을 알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