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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문을 열어 줍니다”. 영화감독과 주교가 나누는 신앙과 연기, 일의 성화 이야기
영화감독 마쓰모토 준페이와 사카이 도시히로 주교가 용서와 하느님과의 우정에 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배우의 연기가 어떻게 “또 다른 그리스도”가 되는 길이 될 수 있는지도 함께 생각해 봅니다.
신앙을 전하기 위해 꼭 바다를 건널 필요는 없습니다
겉으로는 여러분이 가르치는 듯합니다. 하지만 어느 교리교사에게 물어보아도 같은 대답을 들을 것입니다. 결국 가장 많이 배우는 사람은 언제나 자기 자신이라고 말입니다.
영상. “우리 삶에서 가장 하느님을 닮은 행위는 용서입니다”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이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엘살바도르를 방문했습니다. 가족들과 청년들을 만난 자리에서 그는 고통에도 불구하고, 더 나아가 고통 가운데서도 행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모든 일을 해낼 힘을 주는 것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11. 복음의 증언
마태오, 마르코, 루카, 요한 네 복음서는 오랜 편찬 과정의 결실입니다. 복음서는 예수님을 과거의 한 인물로 소개하는 책이 아닙니다. 복음서는 살아 있는 오늘의 말씀이며, 그 안에서 예수님은 언제나 살아 계십니다.
성직자치단 전 세계 미성년자·취약계층 보호(세이프가딩) 지침
프란치스코 교황의 자의교서 “Vos estis lux mundi”(그대들은 세상의 빛, 2019년)의 반포에 이어, 오푸스데이 단장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은 성직자치단 전체를 위하여 보호에 관한 지침, 곧 “미성년자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성직자치단 지침”(2020년)을 반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