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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순간

현재 파리에 살고 있는 카메룬 여성 릴리안(Liliane)이 그녀의 모국이 직면한 도전들과 오푸스 데이에서의 삶에 관해 이야기 한다.

증언

무한한 아름다움을 향한 순례자들

교황께서는 최근 전세계에서 온 260명의 예술가들을 만나 "인간의 마음 속 깊은 열망을 풀어주는 진정한 아름다움"을 전달해 줄 것을 촉구하셨다.

성십자가 교황청 대학교 25주년 기념

로마 교육센터는 지금의 성십자가 교황청 대학교 (Universitá Pontificia Santa Croce) 의 원조로서 성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의 영감을 따라 알바로 델폴릴료 주교님께서 시작하신 학교이다.

오푸스데이의 프레체스 기도

매일 성직자치단의 신자들은 이 기도를 통하여 찬미와 감사의 기도를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드리며 개인과 이웃들을 위한 은총을 빈다.

뉴스

직업과 관상기도 (I)

관상기도를 한다는것은 하느님의 눈빛을 받아 즐기는 것이다. 하루 종일 주님과 함께 있다는것을 깨닫게되고, 맏은 일을 할때 다른 시야를 가질수 있다.

영적독서

오푸스데이 설립 기념일

기적의 메달 성당의 모습. 이 경당에서 울려지는 종과 함께 성호세마리아는 오푸스데이의 사명을 받았다.

쿠르토아 가족의 개학

플로렌스와 데니스 쿠르토아부부 는 파리에서 살고 있다. 자녀가 여섯씩이나 되다 보니 아이들의 개학은 가족안에서의 "혁명"과도 같다. 그리스도정신으로 아이들의 교육을 하고 있는 이 가족의 증언을 들어본다.

증언

사제 서품 동영상

로마에서 있었던 30명 사제 서품식의 동영상. 베타필름 제작 (비디오 2분 58초)

오푸스데이

성호세마리아 성당 축성 미사

멕시코에서 에체베리아 단장 주교가 성호세마리아 성당을 축성 하였다. 비디오

사제들을 위한 한 해

이 비디오에서 프랑시스코 바로 교수는 하느님을 신자들 가까히 현존케 하는것이 사제직이라 강연 한다. 4분 30초.

오푸스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