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mber of articles: 639
80년이 지난 오늘, 한국에서의 모험이 시작된다
메르세양은 간호사이고, 지금을 한국어 연수를 하고 있다. 오푸스데이 몇 회원들과 함께, 지금은 대전에서 사도직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한국에서의 시초를 이야기 한다
1930년 2월 14일에서 2010년 2월 14일 까지
이 동영상에서 오푸스데이 여성들이 그들의 성소와 하느님께서 부르심을 주셨을 때에 삶이 어떻게 바뀌어 갔는지 증언을 한다 (5분 13초)
동영상: 쓸모있는 삶은 봉사의 삶이다
그대의 삶이 무익한 삶이 되지 않아야 합니다... 이웃을 봉사한다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자연스러운 느낌이다. 오푸스데이의 교육을 받은 젊은 학생들의 증언을 들어본다 (05'14'').
자유롭게 미래를 건설하라
자유는 권리이기만 한 것이 아니다. 자유는 책임을 요구하며 그 책임은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현대 사회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하도록 이끈다. 이 주제를 성 호세마리아의 가르침에 비추어 다루고 있는 글을 소개한다.
성호세마리아의 아기예수님과 성미카엘 성당의 구유
성호세마리아는 젊은 사제였을때 부터 나무 조각 아기예수님에대한 신심을 가져 자주 그 성상으로 강복을 주시곤하였다. 마드리드에 있는 성 미카엘 성당에는 오푸스데이 설립자의 모습이 담긴 구유가 만들어져 인상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