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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의 해 (2)

성모마리아의 탄생의 신비. 성모님의 해를 마지하여 마리아의 삶에대한 가르침을 찾아본다.

영적독서

사제의 해: 평신도들의 사제적 영혼

베네딕도 16세께서 세우신 사제의 해를 맞이하여 사제적 영혼을 가진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생각해본다. (동영상 3분 1초)

칠레: 대학생들이 지진을 이긴다

오푸스데이회 소속인 로스안데스 (Los Andes) 대학생들이 대진과 스나미에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해 봉사를 시작하였다.

80년이 지난 오늘, 한국에서의 모험이 시작된다

메르세양은 간호사이고, 지금을 한국어 연수를 하고 있다. 오푸스데이 몇 회원들과 함께, 지금은 대전에서 사도직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한국에서의 시초를 이야기 한다

증언

1930년 2월 14일에서 2010년 2월 14일 까지

이 동영상에서 오푸스데이 여성들이 그들의 성소와 하느님께서 부르심을 주셨을 때에 삶이 어떻게 바뀌어 갔는지 증언을 한다 (5분 13초)

오푸스데이

성모님의 삶 (I):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님

성모님의 해를 마지하여 마리아의 삶에대한 가르침을 찾아본다. 첫번째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님의 신비에 대해서 언급해본다.

영적독서

단장 주교 교황님과 접견

지난 1월21일,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오푸스데이 단장주교 하비에르 에체바리아와 정식 면담을 가졌다.

동영상: 쓸모있는 삶은 봉사의 삶이다

그대의 삶이 무익한 삶이 되지 않아야 합니다... 이웃을 봉사한다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자연스러운 느낌이다. 오푸스데이의 교육을 받은 젊은 학생들의 증언을 들어본다 (05'14'').

오푸스데이

자유롭게 미래를 건설하라

자유는 권리이기만 한 것이 아니다. 자유는 책임을 요구하며 그 책임은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현대 사회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하도록 이끈다. 이 주제를 성 호세마리아의 가르침에 비추어 다루고 있는 글을 소개한다.

영적독서

성호세마리아의 아기예수님과 성미카엘 성당의 구유

성호세마리아는 젊은 사제였을때 부터 나무 조각 아기예수님에대한 신심을 가져 자주 그 성상으로 강복을 주시곤하였다. 마드리드에 있는 성 미카엘 성당에는 오푸스데이 설립자의 모습이 담긴 구유가 만들어져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