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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과 단장 주교님과의 만남

지난 1월 31일, 에체바리아 단장주교는 베네딕도 16세와의 면담을 가졌다.

메일리의 하루

메일리양은 예술 작품 복원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다. 평생 사도직을 위한 독신을 선택한 그녀는 일을 통하여 하느님과 대화를 나누려 한다. 하느님께 봉헌되는 이 자매의 삶에 대해서 들어보자. (동영상, 3분 51초)

“아프리카에서의 오푸스데이는 믿음과 사랑의 기적입니다”

마사이족의 땅인 케냐에서 사목하는 신부가 마사이 족장에게 물었다: “기도하십니까?” “왜 기도를 합니까?”

증언

로랑과 솔랑즈: 오푸스데이와 가정생활의 성화

솔랑즈와 로랑은 파리에 사는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젊은 부부이다. 오푸스데이 회원인 이들은 영적 생활이 어떻게 부부 생활에 도움이 되는지를 설명 한다. (4분 41초)

증언

로세르바토레 로마노 신문의 기사

로세르바토레 로마노 신문에 실린 사제의 해의 폐막에 관한 하비에르 에체바리아 주교의 기사이다.

성호세마리아의 만화 영화

이탈리아의 방송국인 몬도 TV가 성호세마리아의 유년기에대한 70분 만화를 제작하여 화제이다. 눈위의 발자욱이라는 예고편 동영상을 실어본다.

에체바리아 단장주교의 회상

하비! 라고 현 단장 주교를 부르시며 성호세마리아께서 1975년 6월 26일 숨을 거두셨다. 7분 26초의 동영상

성 호세마리아 축일 미사

한남동 본당에서 전례 축일 미사가 봉헌 되었다

아이티의 간호사

던 립넥은 시카고의 한 간호사이다. 최근 지진이 아이티를 압도적으로 덥쳤을때 그녀는 그 섬에 있었다. 5계월이 지난 지금, 던은 자신의 경험담을 말한다.

증언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 축일 미사

지난 6월 21일, 서울 한남동 본당에서 성 호세마리아 축일 미사가 봉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