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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이 지난 오늘, 한국에서의 모험이 시작된다

메르세양은 간호사이고, 지금을 한국어 연수를 하고 있다. 오푸스데이 몇 회원들과 함께, 지금은 대전에서 사도직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한국에서의 시초를 이야기 한다

증언

1930년 2월 14일에서 2010년 2월 14일 까지

이 동영상에서 오푸스데이 여성들이 그들의 성소와 하느님께서 부르심을 주셨을 때에 삶이 어떻게 바뀌어 갔는지 증언을 한다 (5분 13초)

오푸스데이

성모님의 삶 (I):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님

성모님의 해를 마지하여 마리아의 삶에대한 가르침을 찾아본다. 첫번째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님의 신비에 대해서 언급해본다.

영적독서

단장 주교 교황님과 접견

지난 1월21일,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오푸스데이 단장주교 하비에르 에체바리아와 정식 면담을 가졌다.

동영상: 쓸모있는 삶은 봉사의 삶이다

그대의 삶이 무익한 삶이 되지 않아야 합니다... 이웃을 봉사한다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자연스러운 느낌이다. 오푸스데이의 교육을 받은 젊은 학생들의 증언을 들어본다 (05'14'').

오푸스데이

자유롭게 미래를 건설하라

자유는 권리이기만 한 것이 아니다. 자유는 책임을 요구하며 그 책임은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현대 사회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하도록 이끈다. 이 주제를 성 호세마리아의 가르침에 비추어 다루고 있는 글을 소개한다.

영적독서

성호세마리아의 아기예수님과 성미카엘 성당의 구유

성호세마리아는 젊은 사제였을때 부터 나무 조각 아기예수님에대한 신심을 가져 자주 그 성상으로 강복을 주시곤하였다. 마드리드에 있는 성 미카엘 성당에는 오푸스데이 설립자의 모습이 담긴 구유가 만들어져 인상적이다.

아프리카의 순간

현재 파리에 살고 있는 카메룬 여성 릴리안(Liliane)이 그녀의 모국이 직면한 도전들과 오푸스 데이에서의 삶에 관해 이야기 한다.

증언

무한한 아름다움을 향한 순례자들

교황께서는 최근 전세계에서 온 260명의 예술가들을 만나 "인간의 마음 속 깊은 열망을 풀어주는 진정한 아름다움"을 전달해 줄 것을 촉구하셨다.

성십자가 교황청 대학교 25주년 기념

로마 교육센터는 지금의 성십자가 교황청 대학교 (Universitá Pontificia Santa Croce) 의 원조로서 성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의 영감을 따라 알바로 델폴릴료 주교님께서 시작하신 학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