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 위의 모든 길들은 그리스도와 만나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성 호세마리아
“이 땅 위의 모든 길들은 그리스도와 만나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여드레가 차서 아기에게 할례를 베풀게 되자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그것은 아기가 잉태되기 전에 천사가 일러 준 이름이었다.
주님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내가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너희는 포대기에 싸여 구유에 누워 있는 아기를 보게 될 터인데, 그것이 너희를 위한 표징이다.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연중 제34주일 복음(다해) 및 묵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