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mber of articles: 169

부활 제6주일

“어떠한 눈도 본 적이 없고, 어떠한 귀도 들은 적이 없다". ... 그것은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부활 제5주일

'예수여, 나는 당신을 희망하며, 내가 선한 일에 계속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랑이라는 위대한 것 (1): 우리를 만나러 오신 예수님

주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주신, 각 개인의 소명을 분별해 나가는 여러 이야기 중 그 첫 번째 이야기.

영적독서

사랑이라는 위대한 것 (2):당신의 인생은 어땠을까요?

주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주신, 각 개인의 소명을 분별해 나가는 여러 이야기 중 그 둘 번째 이야기.

영적독서

부활 제4주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양 우리에 들어갈 때에 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다른 데로 넘어 들어가는 자는 도둑이며 강도다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주님 부활 대축일

사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는 성경 말씀을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아버지, 이 잔이 비켜 갈 수 없는 것이라서 제가 마셔야 한다면,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십시오.”

사순 제5주일

“그 병은 죽을병이 아니라 오히려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다. 그 병으로 말미암아 하느님의 아들이 영광스럽게 될 것이다.”

사순 제4주일, 즐거워하여라 주일.

하느님의 일이 저 사람에게서 드러나려고 그리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