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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히 자비로우신 아버지 하느님

오푸시 데이 단장은 '하느님의 자녀'라는 것에 관해 숙고하신다. (출처 : Itinerarios de vida cristiana, Javier Echevarría, Planeta, 2001, 1장)

영적독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 그리고 그분을 알리기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우리 형제들에게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고귀한 사명을 받았습니다. (출처 : Itinerarios de vida cristiana, Javier Echevarría, Planeta, 2001, 2장)

영적독서

우리를 사랑으로 이끄시는 사랑 자체이신 성령

이글은 삼위일체의 성령 ("헤아릴 수 없는 거룩한 분") 에 관한 것 입니다. (출처 : Itinerarios de vida cristiana, Javier Echevarría, Planeta, 2001, 3장)

영적독서

다빈치코드, 사실인가 거짓인가

중앙일보 아르헨티나 판의 홍지영 에밀리아노 신부의 기사 22 de mayo 2006, edición Buenos Aires

십자가의 길 (3편) 7-8-9-10처

주님 사순 성지주일에 성 호세마리아의《십자가의 길》 14처를 4편으로 정리해 올려드립니다. 3편 7-8-9-10처

십자가의 길 (2편) 3-4-5-6처

주님사순 성지주일에 성 호세마리아의《십자가의 길》 14처를 4편으로 정리해 올려드립니다. 2편 3-4-5-6처

십자가의 길 (4편) 11-12-13-14처

주님 사순 성지주일에 성 호세마리아의《십자가의 길》 14처를 4편으로 정리해 올려드립니다. 4편 11-12-13-14처

착하고 충실한 주님의 종, 요한 바오로 2세를 주신 하느님께 감사합시다!

오푸스 데이 단장 하비에르 에체바리아 주교가 전세계 회원들과 협력자들에게 보낸 편지

교황 성하 감사합니다

오푸스 데이 단장 하비에르 에체바리아 주교가 교황 즉위 25주년을 맞이하여 쓴 글로 스페인 ABC 신문에 실려졌던 기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