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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호세마리아의 여정에 함께한 빈첸시오 전교회
1928년 10월 2일, 성 호세마리아가 마드리드의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 전교회 사제관에서 피정을 하던 중 오푸스데이가 설립되었습니다.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가 남긴 영성은 성 호세마리아의 어린 시절부터 그가 오푸스데이에 관한 하느님의 뜻을 깨달은 바로 그날까지 깊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설립 100주년을 향해 나아가는 지금, 그 만남들을 되돌아보며 오푸스데이의 역사와 함께한 성인들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14. 성령과 교회 안에서 이루어지는 성령의 활동
성령의 활동은 교회 안에서 성사들을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우리는 흔히 성령을 교회의 영혼과 같다고 말합니다. 영혼이 몸 안에서 하는 몇 가지 역할을 성령께서 교회 안에서 하시기 때문입니다.
오푸스데이 단장이 Exaudi와의 인터뷰에서 오늘날의 여러 과제를 성찰합니다.
“세상의 부침에 무관심하지 않는 것이 교회에 가장 충실하게 봉사하는 길입니다.”
13.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과 부활
예수님께서는 죄인들의 불의가 가한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자유로이 받아들이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무엇보다도 인간을 향한 삼위일체의 너그러운 사랑, 우리를 구원하는 사랑의 표현입니다.
“모니카, 혹시 내 동생이니?”: 62년 만에 다시 만난 가족
싱가포르에 사는 모니카는 일곱 자녀의 어머니이자 오푸스데이 회원입니다. 60여 년이 흐른 뒤, 모니카는 자신의 가족에 관한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됩니다.
10월 4일, 성 프란치스코, 마음의 자유를 향한 800년의 초대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선종 800주년을 맞아, 성지보호구장 프란체스코 이엘포 신부가 성 프란치스코의 청빈과 성 호세마리아가 가르친 ‘집착에서 벗어남’ 사이의 공통점을 살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