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오푸스데이 70주년 단장님의 방문 영상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은 8월 22일부터 27일까지 우루과이를 방문하여 가정들과 젊은이들, 교육 및 사회 사업을 이끌어 가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오푸스데이의 첫 회원들이 우루과이에 도착한 지 70주년이 되는 10월 20일에 이 영상을 공개합니다.
오푸스데이 단장이 Exaudi와의 인터뷰에서 오늘날의 여러 과제를 성찰합니다.
“세상의 부침에 무관심하지 않는 것이 교회에 가장 충실하게 봉사하는 길입니다.”
10월 4일, 성 프란치스코, 마음의 자유를 향한 800년의 초대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선종 800주년을 맞아, 성지보호구장 프란체스코 이엘포 신부가 성 프란치스코의 청빈과 성 호세마리아가 가르친 ‘집착에서 벗어남’ 사이의 공통점을 살펴봅니다.
레오 14세 교황의 프랑스 사도 방문 안내
파리 유네스코 본부 연설에서 루르드의 동굴, 유럽의 뿌리를 되새기는 메스 방문까지, 레오 14세 교황의 첫 프랑스 사도 방문을 안내합니다.
아버지 단장의 메시지 — 2026년 9월 25일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이 좋은 일이든 고통스러운 일이든, 그 어떤 일도 성 호세마리아께서 무심히 여기지 않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의 과테말라 방문 인터뷰: “결코 희망을 잃어서는 안 됩니다”
과테말라 일간지 "프렌사 리브레"(Prensa Libre)는 오푸스데이 단장의 과테말라 방문 중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에서는 희망, 오푸스데이 창립 100주년, 에르네스토 코피뇨 박사의 유산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몬테비데오에서 만난 아버지 단장: “주님, 다른 이들을 돕는 데 저를 써 주십시오”
8월 26일 수요일, 오푸스데이 단장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은 몬테비데오 대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오후에는 우루과이 여러 지역과 인근 국가에서 온 여성 대학생들과 젊은 직장인들을 만났습니다.
신앙과 정신과 사도적 열망의 일치는 성격과 취향과 의견의 커다란 다양성과 매우 잘 어우러집니다.
단장의 메시지 (2026년 8월 19일). 과테말라,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우루과이 방문을 계기로, 오푸스데이 단장은 애덕의 빛 안에서 오푸스데이 안의 일치와 다양성을 성찰하도록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