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mber of articles: 78

성령께 드리는 봉헌

1971년, 성 호세마리아는 오푸스데이의 모든 신자들에게 도움을 주시도록 성령께 간구했습니다. 그 이후로, 이 봉헌 예식은 매년 성령강림대축일에 오푸스데이 각 센터에서 거행되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12일, 복자 알바로 축일에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이 전한 강론

복자 알바로는 선하고 충실한 목자로서, 영적 자녀들과 수많은 영혼들을 잔잔한 물가로, 곧 ‘사랑으로 평화로워진 마음’의 빛나는 상징으로 인도하는 방법을 알았습니다.

"우리의 확신은 주님께서 우리를 바라보신다는 것을 아는 데서 나옵니다."

단장님께서 보내신 4월의 메시지

«모든 것은 이루어졌고, 또 모든 것은 이루어야 합니다.»

100주년 준비에 관한 단장님께서 보내 주신 메시지입니다.

우리는 실제로 다시 변화해야만 합니다.

사순절에 단장님께서 보내 주신 편지.

레오 14세 교황님이, 오푸스데이 단장을 알현에서 접견하십니다.

2월 16일 알현에서는 세계 각지에서 전개되고 있는 오푸스데이의 현황에 관한 여러 주제들이 논의되었으며, 교황님께서는 회원들과 그 사도직 활동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에게 사도적 강복을 내려 주셨습니다.

(단장님 임명 9주년을 맞아) "그리스도와 함께 있으면 일치는 내면에서 태어난다"

오푸스데이의 단장님이 학생들과 하느님의 선물이자 그리스도인 생활의 본질적 차원인 일치에 대해 대화를 나눈다.

"새해, 새 투쟁"

오푸스데이 단장님에게서 메시지 (2026년 1월 18일)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루카 2,14)

오푸스데이 단장님께서 2025년 크리스마스 인사말 (2025년 12월 22일)

베들레헴의 마구간에서 성가정을 관상할 때, 마리아와 요셉처럼, 자녀를 돌볼 필요한 것이 부족한 많은 사람들의 상황이 우리 마음에 떠오릅니다.

단장님께서 12월 15일에 보내신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