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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와 남아시아에서 준비하는 오푸스데이 100주년
지난 몇 달 동안 지역위원회와 현지 준비팀은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함께 성찰하며, 100주년의 참뜻을 이해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용서는 문을 열어 줍니다”. 영화감독과 주교가 나누는 신앙과 연기, 일의 성화 이야기
영화감독 마쓰모토 준페이와 사카이 도시히로 주교가 용서와 하느님과의 우정에 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배우의 연기가 어떻게 “또 다른 그리스도”가 되는 길이 될 수 있는지도 함께 생각해 봅니다.
‘길’-나를 깨어준 영혼의 울림
그런 시기 읽게 된 호세마리아 성인의 ‘길’은 이전에는 맛보지 못했던 영혼의 울림 그 자체였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길’을 읽기를 바랬고, 그 기다림만큼이나 이 책이 저에게 준 울림은 너무나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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