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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선출을 맞아 단장 주교님의 말씀

하비에르 에체바리아 주교는 오푸스데이 성직자치단 단원들과 사제들의 마음은 새 교황님에대한 존경과 순명, 직무 수행을 위한 모든 노력을 하는 것이라 설명한다.

사목 서간 (2013년 3월)

단장 주교는 꽁끌라베 교황선출을 위한 기도를 모든 신자들에게 부탁한다.

오푸스데이 단장 주교의 성명

하비에르 에체바리아 주교는 교황 베네딕도 16세의 "풍부하고 열매를 맺는 교도직의 결실과 겸손하고도 관대하게 교회와 이 세상을 위한 봉사를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축구팀과 하람베 봉사단

아프리카 사회봉사단을 지휘하고 있는 오푸스데이 회원들은 하람베 프로젝트를 통하여 많은 이들을 돕고 있다. 스페인 명문 축구팀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하람베 프로젝트를 돕기로 결정하여 오는 2월 2일 마드리드에서 자선 경기를 가진다.

증언

세계 주교 시노드에서 오푸스데이 단장주교의 담화

에체바리아 오푸스데이 성직자치단장 주교는 세계주교 시노드 교부로서 새복음화와 청소년 교리교육에 관한 담화를 전달했다.

로우코 추기경 “부부생활은 이세상의 복음화를 위한 가장 중요한 도구입니다”

마드리드 대교구장 로우코 추기경은 오푸스데이 회원이었던 빠끼따 도밍게스와 토마스 알비라 부부의 시성절차의 교구인가 단계를 마치는 예식을 주례하였다.

리오데 자네이로를 일년 남겨두고

리오데 자네이로에서 열리는 세계 청소년 대회가 1년 정도 남았다. 교황 베네딕도 16세와 함께하는 기회를 준비한다. (홍보 동영상)

증언

절제와 자아 통제 (1부)

호세마리아 성인은 다음과 같이 역설했다. “아이들에게 금욕을 가르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아무것도 이뤄낼 수 없을 것입니다.” 가족에 관한 연속 기획으로 새로 나온 글. 이 중 5개가 영어로 소개되었다.

영적독서

자유의 소중함

지난 6월 “L’Osservatore Romano” 에 나온 오푸스 데이 총대리 오카리스 몬시뇰의 기사이다. 이탈리아의 유명한 철학자 코르넬리오 파브로의 호세마리아 성인에 관한 가르침, 특히 자유에 대한 사랑에 대한 존경에 관한 글이다.

교황 베네딕도 16세가 알바로 주교를 가경자로 선포

지난 6월 28일, 교황 베네딕도 16세께서 시복시성 성성을 통하여 알바로 델 폴틸료 주교를 가경자로 선포하며 하느님의 종으로 인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