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하게 산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어려운일도 아닙니다. 거룩한자는 훌륭한 신자, 그리스도를 닮아 사는 것입니다. 성 호세마리아
거룩하게 산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어려운일도 아닙니다. 거룩한자는 훌륭한 신자, 그리스도를 닮아 사는 것입니다.
(제1장에서) "하느님의 자녀의 첫 기도" 초대 그리스도인들에게서 가장 뿌리 깊은 신념 가운데 하나는, 자신들이 하느님을 사랑하는 자녀로서 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 자신이 그들에게 이렇게 가르치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마태 6,9). 예수님은 유다인들에게 아버지의 사랑하는 아들로서 자신을 제시했고, 제자들에게도 하느님의 자녀로서 행동하라고 가르쳤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12월 24일의 묵상 주제: 예수님의 오심에 감사를 드리다.; 하느님의 은총이 분명히 드러났다.; 기다림은 끝났다.
대림 시기 3주일의 묵상. 1) 그리스도교인의 기쁨은 주님의 친밀함에서 태어난다. 2) 영혼 속의 기쁨의 열매. 3) 세례자 요한과 같은 주님의 은총의 선구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성 호세마리아의 지도 아래 내적 생활의 풍경을 바꾸는 경우의 발견 루카스 부크 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