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강생
예수님은 하느님의 외 아드님으로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사람이 되셨습니다. 예수님은 완전한 하느님이시며 완전한 인간이십니다. 즉 수많은 필요에 예속된 물질적이고 육체적인 우리 인간조건을 취하시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셨습니다.
11. 복음의 증언
마태오, 마르코, 루카, 요한 네 복음서는 오랜 편찬 과정의 결실입니다. 복음서는 예수님을 과거의 한 인물로 소개하는 책이 아닙니다. 복음서는 살아 있는 오늘의 말씀이며, 그 안에서 예수님은 언제나 살아 계십니다.
10. 죄와 하느님의 자비
죄의식의 상실은 구원의 필요성에 대한 상실로 이어졌고, 이는 곧 무관심으로 인한 하느님 망각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승리는 인간에 대한 그분의 자비의 표현이며, “사랑이 죄보다 강하다”는 사실의 표현입니다.
09.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남자와 여자
인간은 창조 세계의 서열에서 그냥 하나가 아니다. 인간의 구조는 동일한 하나의 주체를 이루는 물질과 정신의 결합을 내포한다.
08. 창조에 대한 지배권. 노동. 환경.
환경 보호는 모든 개인과 전 인류에게 부과된 도덕적 의무이다.
07. 인간의 자유
교회는 자유를 인간 안에 있는 하느님 모습의 탁월한 표징으로 여깁니다.
06. 하느님의 모습으로 지음 받은 인간
하느님의 모습으로 창조된 인간은, 사랑이신 그분께 참여하기에, 사랑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05. 하느님의 섭리
섭리를 날마다 받아들이는 것은 신학적 희망의 행위로서, 하느님의 계획 안에 포함된 자유의 책임 있는 행사를 배제하지 않는다.
04. 창조주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영광을 더하시기 위해서가 아니라,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고 나누어 주시기 위해" 모든 것을 창조하셨습니다.
03. 계시의 발전
하느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인간에게 점진적으로 드러내 보이셨으며, 강생을 통하여 그 계시를 완성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