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히 자비로우신 아버지 하느님
오푸시 데이 단장은 '하느님의 자녀'라는 것에 관해 숙고하신다. (출처 : Itinerarios de vida cristiana, Javier Echevarría, Planeta, 2001, 1장)
우리를 사랑으로 이끄시는 사랑 자체이신 성령
이글은 삼위일체의 성령 ("헤아릴 수 없는 거룩한 분") 에 관한 것 입니다. (출처 : Itinerarios de vida cristiana, Javier Echevarría, Planeta, 2001, 3장)
그리스도인으로서 몰랐던 것들을 서서히 배웠습니다
이레네 산토스 (Irene Santos)는 과테말라, 아구아스 까리엔떼스 에서 살고 있다. 장인(匠人) 이다. 9명의 자녀를 두었다. 손수 직물을 짜서 시장에서 판매를 하며 또르띠야 (원주민들의 빵) 가게도 운영한다.
휠체어에 앉자 있더라도 저의 기쁨을 보고 사람들은 놀랩니다
“저는 45살입니다. 등 수술을 30번 했으며 약 30년 전부터 하반신 마비로 휠체어를 사용합니다.” 미소를 지으며 마리아호세 로스따오는 본인을 이렇게 소개했다. 마리아호세는 Numerary 회원으로서 마드리드 오프스 데이 센터에서 살고 있다.
누나의 조용하고 모범적인 인생이 그리스도인의 근본적인 인생을 볼 수 있게 했습니다
31살인 에두아르도 로스따오(Eduardo Lostao)는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준 본인의 누나에 대해 쓴 글을 소개합니다. 그녀(Maria José)는 오프스 데이 Numerary 회원이였으며 지난 4월 3일 사망했습니다.
‘다빈치 코드’ 영화 감독의 기자회견에 대한 회답.
로마 오프스 데이 홍보실 담당인 Manuel Sanchez Hurtado가 최근 이태리 언론에 나온 기사들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미국 오푸스 데이 대변인과의 인터뷰
태리 케론 미국 오푸스 데이 대변인과의 비디오 인터뷰를 원어(영어)로 준비했습니다. 태리 케론은 [다빈치 코드] 를 계기로 다수의 신문기자들이 흔히 질문하는 점들에 대해서 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