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행렬이 암스테르담거리로 돌아오다
1578년 이후 암스테르담에서 사라졌던 성체행렬이 암스테르담 강변을 따라 행렬하며 거행 되었다. 연속 3년째 이루어지는 이 행렬은 ‘암스테르담의 성모님’ 성당을 출발했었다. 이 성당은 오프스 데이 사제들에게 위탁돼있다.
호세마리아 에스크리아의 시복식에서 행한 요한 바오로 2세의 강론(1992년 5월 17일)
1992년 5월 17일 모든 대륙에서 온 수만명의 신자들 앞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호세마리아 에스크리아와 카노샨 수녀 바키타를 복자롤 정 하셨다.
요셉 라칭거 추기경(현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기고문
"하느님께서 일하시도록 내어맡겨 드림에 대해서" 는 2002년 10월 6일자 로 보도된 당시 요셉 라칭거 추기경 (현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기고문이다. 당시 신앙교리성 장관이었던 라칭거 추기경은 창설자 성 호세마리아가 퍼뜨린 정신과 그의 인격에 관해 글을 썼다.
알비노 루치아니 추기경(후일 교황 요한 바오로 1세)의 기고문
"평범한 일상 속에서 하느님을 찾기" 는 1978년 7월 25일자 로 '일가제띠노' (베니스)에 보도된 알비노 루치아니 추기경의 기고문이다. 후일 교황 요한 바오로 1세가된 루치아니 추기경은 호세마리아가 퍼뜨린 정신 중 일을 성화시킴과 만인의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소명에 해답하는 것 에 관해 글을 썼다.
교회에 대한 사랑과 교회에 대한 책임
이글에서 오푸시 데이 단장은 가톨릭교회는 인간이 만든 조직을 초월한다 라고 말한다 (출처 : Itinerarios de vida cristiana, Javier Echevarría, Planeta, 2001, 5장)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 그리고 그분을 알리기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우리 형제들에게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고귀한 사명을 받았습니다. (출처 : Itinerarios de vida cristiana, Javier Echevarría, Planeta, 2001, 2장)
천주의 모친이시며 우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이글에서 오푸시 데이 단장은 천사와 성인보다 더 높으신 성모님은 평범한 삶을 사셨다 라고 쓴다 (출처 : Itinerarios de vida cristiana, Javier Echevarría, Planeta, 2001, 4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