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mber of articles: 309

성 호세마리아는 누구였을까요?

이 7분짜리 짧은 영상은 일상 생활 속에서 거룩한 부르심을 전파한 그리고 성 요한 바오로 2세로부터 '일상 생활 속의 성인'으로 불렸던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의 삶을 묘하사고 있다. 그는 종종 "우리는 우리의 일을 기도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사색적인 영혼이 되어야 합니다" 라고 말했다. "미혼자,기혼자, 노동자, 지식인 농부 등, 우리 모두가 하느님의 선한 자녀가 될 수 있으며 또 되어야 합니다."

생애

6월 21일, 연중 제12주일

“너희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호세마리아 성인 축일 기념미사 정보 (2020)

6월 26일. 우리는 호세마리아 성인의 축일을 지냅니다. 축일을 맞아 서울대교구 상도동 성당에서 6월 27일 오전10시 축일을 기념하는 미사가 거행됩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오푸스데이 단장 몬시뇰의 6월 20일 메시지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에 오푸스데이 성직자치단장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은 우리들에게 우리 주변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주님께서 지니신 사랑의 마음을 그분께 청하도록 했습니다.

코로나19에 맞서는 최전방에서

헨리코 핀하티는 브라질의 감염성 질환을 전공한 의사입니다. 그는 지금 어떻게 그의 일에서 특별한 관용의 삶을 살기위해 노력을 하는지에 대해서 말합니다.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작은 목표는 없다: 에르네스토 코피뇨 박사의 삶

시성을 위한 과정에 있는 1899년 6월 5일 출생한 에르네스토 코피뇨 박사의 Scepter 출판사에서 출간 된 새로운 자서전을 읽는 것이 지금부터 가능합니다.

뉴스

성령 강림 대축일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오푸스데이 단장 몬시뇰의 5월 15일 메시지

우리는 바이러스가 얼마나 우리의 생활을 황폐화시키고, 어떻게 전 세계 수백만명의 사람들의 생활을 불안정하게 만들었는지 목격해 왔습니다. 아마도...

사목 교서

​주님 승천 대축일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