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구시갈파를 방문한 오푸스데이 단장: “여러분에게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온두라스 방문 마지막 날,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은 온두라스의 오푸스데이 회원들이 추진하는 주요 사회 사업 가운데 하나인 타울라르 기술학교를 방문했다. 오후에는 부부들과 젊은이들을 만나, 바쁜 일상 속에서의 기도와 성 호세마리아에 대한 신심, 세대 간 관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우루과이 오푸스데이 70주년: 여러 가정과 만난 아버지 단장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브라질, 칠레 각지에서 온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과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참석자들은 기도와 희망, 자녀 교육, 우정, 그리고 삶의 여러 상황 속에서 하느님의 현존을 발견하는 법에 관한 이야기와 질문을 나누었습니다.
아버지 단장님의 과테말라 사복방문 하이라이트 영상
페르난도 오카리스 단장님은 8월 4일부터 9일까지 과테말라를 방문했습니다. 대학생, 청년, 가족, 사제들과 함께하며 성 호세마리아의 가르침 중 하나인 “행복은 편안한 삶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에 빠진 마음을 요구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를 담은 기사, 사진, 영상을 공유합니다.
“고통 속에서도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엘살바도르의 가정들과 함께한 오푸스데이 단장
산살바도르의 가정들과 젊은이들이 기쁨과 따뜻함이 가득한 자리에서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을 만났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자녀 교육과 용서, 고통의 그리스도교적 의미를 비롯한 다양한 주제를 놓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병이 떠나고, 가족이 돌아왔습니다»
이 브라질 출신 변호사는 암 치유를 청했고, 그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받았습니다. 복자 알바로가 오푸스데이 입회를 청원한 날의 기념일을 맞이하여 이 은혜로운 이야기를 나눕니다.
12개국 출신 오푸스데이 열여덟 명의 부제에게 사제 서품
5월 23일, 베네수엘라 마르가리타 교구의 주교님 페르난도 호세 카스트로 아과요는 12개국 출신 오푸스데이 열여덟 명의 부제에게 사제 서품을 줄 예정입니다.
10년전에, 몬체라트 그라세스(Montserrat Grasses)가 "가경자”(Venerable)로 선언 되었습니다.
“가경자”(Venerable)로 선언된다는 것은, 성덕에 대한 공식적 인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