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전하는 메시지의 핵심은 서로 사랑하고 돌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제가 가진 모든 것이 거저 받은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받은 것을 사회에 돌려줄 방법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노숙인들을 돕는 봉사에 참여해 식사를 대접했습니다.
그곳에서 오푸스데이 센터의 지환을 만났습니다.
그분을 통해 오푸스데이가 전하는 메시지는 일상생활을 성화하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어디에 있든, 직장에서든 성당에서든,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할 때든 말입니다.
“그리스도를 위해 다른 이들을 섬기려면 참으로 인간적이어야 합니다.” (성 호세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