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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자유와 우정. 세상 한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찾기.

오푸스데이의 여러 신자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이러한 정신을 실천하며 살아가는지 설명합니다.

오푸스데이

12. 강생

예수님은 하느님의 외 아드님으로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사람이 되셨습니다. 예수님은 완전한 하느님이시며 완전한 인간이십니다. 즉 수많은 필요에 예속된 물질적이고 육체적인 우리 인간조건을 취하시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셨습니다.

“참으로 인간적인 사람들”. 오푸스데이 안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실제 이야기

네 편의 에피소드에서 10개국의 40명이 넘는 사람들이 일상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며 자신의 연약함 속에서 어떻게 힘을 얻었는지 솔직하게 들려줍니다. 브라질에서 한국에 이르는 이 여정은 어려움도 많지만 신앙과 희망으로도 가득한 실제 삶의 이야기 속으로 우리를 이끕니다.

오푸스데이

“용서는 문을 열어 줍니다”. 영화감독과 주교가 나누는 신앙과 연기, 일의 성화 이야기

영화감독 마쓰모토 준페이와 사카이 도시히로 주교가 용서와 하느님과의 우정에 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배우의 연기가 어떻게 “또 다른 그리스도”가 되는 길이 될 수 있는지도 함께 생각해 봅니다.

증언

(4/7) 결혼과 가정 생활. 세상 한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찾기.

(4/7) 오푸스데이의 여러 신자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이러한 정신을 실천하며 살아가는지 설명합니다.

오푸스데이

신앙을 전하기 위해 꼭 바다를 건널 필요는 없습니다

겉으로는 여러분이 가르치는 듯합니다. 하지만 어느 교리교사에게 물어보아도 같은 대답을 들을 것입니다. 결국 가장 많이 배우는 사람은 언제나 자기 자신이라고 말입니다.

개인적인 증언들 (2/7)

오푸스데이의 여러 신자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이러한 정신을 실천하며 살아가는지 설명합니다. 가정새활, 일을 성화, 기도생활 등.

오푸스데이

(3/7) 하느님의 자녀됨. 세상 한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찾기.

오푸스데이의 여러 신자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이러한 정신을 실천하며 살아가는지 설명합니다.

오푸스데이

성 십자가 현양 축일

9월 14일은 성 십자가 현양 축일입니다. 이 축일이 교회 안에서 어떻게 거행되기 시작했는지 간략히 살펴봅니다.

11. 복음의 증언

마태오, 마르코, 루카, 요한 네 복음서는 오랜 편찬 과정의 결실입니다. 복음서는 예수님을 과거의 한 인물로 소개하는 책이 아닙니다. 복음서는 살아 있는 오늘의 말씀이며, 그 안에서 예수님은 언제나 살아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