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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람베 Harambee” 프로젝트 비디오 (고 해상도)

영문 비디오. 하람베 Harambee 프로젝트 는 성 호세마리아의 시성식 시기에 제안된 아프리카 대륙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 입니다. 이에 대하 홍보 비디오를 제공 해 드립니다. 시사하시거나 그 후 기자분들이 필요 하시다면 메일로 전문버젼을 보내 드릴 수 있습니다.

성체행렬이 암스테르담거리로 돌아오다

1578년 이후 암스테르담에서 사라졌던 성체행렬이 암스테르담 강변을 따라 행렬하며 거행 되었다. 연속 3년째 이루어지는 이 행렬은 ‘암스테르담의 성모님’ 성당을 출발했었다. 이 성당은 오프스 데이 사제들에게 위탁돼있다.

헌장 '웃 싯' [Ut sit]

1982년 11월 28일 헌장 '웃 싯' [Ut sit] 으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오푸스 데이를 성직자치단으로 설립하였다.

오푸스데이

호세마리아 에스크리아의 시복식에서 행한 요한 바오로 2세의 강론(1992년 5월 17일)

1992년 5월 17일 모든 대륙에서 온 수만명의 신자들 앞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호세마리아 에스크리아와 카노샨 수녀 바키타를 복자롤 정 하셨다.

다른 자료

요셉 라칭거 추기경(현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기고문

"하느님께서 일하시도록 내어맡겨 드림에 대해서" 는 2002년 10월 6일자 로 보도된 당시 요셉 라칭거 추기경 (현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기고문이다. 당시 신앙교리성 장관이었던 라칭거 추기경은 창설자 성 호세마리아가 퍼뜨린 정신과 그의 인격에 관해 글을 썼다.

다른 자료

알비노 루치아니 추기경(후일 교황 요한 바오로 1세)의 기고문

"평범한 일상 속에서 하느님을 찾기" 는 1978년 7월 25일자 로 '일가제띠노' (베니스)에 보도된 알비노 루치아니 추기경의 기고문이다. 후일 교황 요한 바오로 1세가된 루치아니 추기경은 호세마리아가 퍼뜨린 정신 중 일을 성화시킴과 만인의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소명에 해답하는 것 에 관해 글을 썼다.

다른 자료

시성미사에서 행한 요한 바오로 2세의 강론(2002년 10월 6일)

2002년 10월 6일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 성인 시성미사에서 행한 요한 바오로 2세의 강론

다른 자료

교회에 대한 사랑과 교회에 대한 책임

이글에서 오푸시 데이 단장은 가톨릭교회는 인간이 만든 조직을 초월한다 라고 말한다 (출처 : Itinerarios de vida cristiana, Javier Echevarría, Planeta, 2001, 5장)

영적독서

천주의 모친이시며 우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이글에서 오푸시 데이 단장은 천사와 성인보다 더 높으신 성모님은 평범한 삶을 사셨다 라고 쓴다 (출처 : Itinerarios de vida cristiana, Javier Echevarría, Planeta, 2001, 4 장)

영적독서

무한히 자비로우신 아버지 하느님

오푸시 데이 단장은 '하느님의 자녀'라는 것에 관해 숙고하신다. (출처 : Itinerarios de vida cristiana, Javier Echevarría, Planeta, 2001,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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