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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의 묵상

12월 24일의 묵상 주제: 예수님의 오심에 감사를 드리다.; 하느님의 은총이 분명히 드러났다.; 기다림은 끝났다.

믿음을 키우기

​대림 제 3주일

대림 시기 3주일의 묵상. 1) 그리스도교인의 기쁨은 주님의 친밀함에서 태어난다. 2) 영혼 속의 기쁨의 열매. 3) 세례자 요한과 같은 주님의 은총의 선구자.

믿음을 키우기

사랑이라는 위대한 것(5) : 어떻게 성소를 발견하는가?

사람들 만큼이나 많은 성소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글은 자신만의 성소에 대한 확신을 얻는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이정표를 제시합니다.

Textos espirituales

단장으로부터 (2020년 10월 20일)

오카리즈 몬시뇰께서는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고 코로나-19 때 우리 곁에 계십니다. 몬시뇰께서는 곧 더 긴 편지를 보내 주실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Del prelado del Opus Dei

사랑이라는 위대한 것 (4): 어머니, 아버지를 위한 것

'부모로서의 사명은 하느님께서 내려주신 아이들을 반기는 것에서 끝이 아니다. 아이들의 일생을 책임지며, 그것은 천국으로까지 이어진다.'

Textos espirituales

사랑이라는 위대한 것 (3): 우리의 진실된 이름

우리의 삶 안에서 하느님의 계획에 응답하는 것은 우리의 진실된 이름을 우리 자신에게 드러냅니다. 소명에 관한 시리즈 안에 수록되어 있는 새로운 기사

Textos espirituales

9월 20일 주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믿음을 키우기

오푸스데이 단장 몬시뇰의 9월 10일 메시지

9월 15일은 호세마리아 성인의 첫 승계자로 알바로 복자가 선출된 지 45년이 되는 날입니다. 오카리스 몬시뇰께서는 알바로 복자는 오푸스데이의 정신에 대한 충실함의 본보기가 된다고 격려해주십니다.

Del prelado del Opus Dei

성체성사의 해, 새 사제들

비에트로 바롤란 주기경은 지난 9월 5일 오푸스데이의 29 명의 새 사제들을 서품 했다. 새 사제들은 우간다, 슬로바키아, 칠레 외 여러 국가 출신들이다.

오푸스데이에 관해

​오푸스데이 단장 몬시뇰의 8월 12일 메시지

믿음은 우리가 모든 상황에 존재하는 선을 발견하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그들이 고통스러울 때 말입니다. 오카리스 몬시뇰은 바오로 성인의 말씀을 우리를 상기시켜 주십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 모든 것이 함께 작용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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