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완성된 싱가포르의 새 성 호세마리아 성상
약 2년에 걸친 준비 끝에, 조각가 디아나 가르시아 로이가 제작한 실물 크기의 성 호세마리아 성상이 이제 싱가포르 성 요셉 성당에서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테구시갈파를 방문한 오푸스데이 단장: “여러분에게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온두라스 방문 마지막 날,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은 온두라스의 오푸스데이 회원들이 추진하는 주요 사회 사업 가운데 하나인 타울라르 기술학교를 방문했다. 오후에는 부부들과 젊은이들을 만나, 바쁜 일상 속에서의 기도와 성 호세마리아에 대한 신심, 세대 간 관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몬테비데오에서 만난 아버지 단장: “주님, 다른 이들을 돕는 데 저를 써 주십시오”
8월 26일 수요일, 오푸스데이 단장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은 몬테비데오 대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오후에는 우루과이 여러 지역과 인근 국가에서 온 여성 대학생들과 젊은 직장인들을 만났습니다.
우루과이 오푸스데이 70주년: 여러 가정과 만난 아버지 단장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브라질, 칠레 각지에서 온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과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참석자들은 기도와 희망, 자녀 교육, 우정, 그리고 삶의 여러 상황 속에서 하느님의 현존을 발견하는 법에 관한 이야기와 질문을 나누었습니다.
아버지 단장, 로스 피노스와 로스 로살레스를 방문하다
월요일 오전, 오푸스데이 단장은 몬테비데오에서 사회·경제적으로 가장 취약한 지역 가운데 하나에 자리한 두 교육 기관을 방문한 뒤, 몬테비데오 주교좌성당에서 기도했습니다. 오후에는 로스 세이보스 스포츠 단지에서 젊은이들을 만났습니다.
우루과이, 아버지 단장을 환영하다
8월 22일부터 27일까지 오푸스데이 단장이 우루과이를 방문합니다.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은 머무는 동안 여러 가정과 젊은이들, 오푸스데이 협력자들과 친구들을 만납니다. 또한 성 호세마리아의 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우루과이의 여러 사회·교육 기관도 방문할 예정입니다.
신앙과 정신과 사도적 열망의 일치는 성격과 취향과 의견의 커다란 다양성과 매우 잘 어우러집니다.
단장의 메시지 (2026년 8월 19일). 과테말라,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우루과이 방문을 계기로, 오푸스데이 단장은 애덕의 빛 안에서 오푸스데이 안의 일치와 다양성을 성찰하도록 초대합니다.
“고통 속에서도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엘살바도르의 가정들과 함께한 오푸스데이 단장
산살바도르의 가정들과 젊은이들이 기쁨과 따뜻함이 가득한 자리에서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을 만났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자녀 교육과 용서, 고통의 그리스도교적 의미를 비롯한 다양한 주제를 놓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오푸스데이 단징님의 메시지 (2026년 7월 22일)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을 맞아, 오푸스데이 단장님은 하느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을 키워나가기 위해 회개의 열망을 새롭게 하도록 초대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