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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위대한 것(10): 우리는 사도들이다!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것은 우리의 정체성을 재구성합니다: "그것은 삶의 새로운 비전입니다"라고 성 호세마리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이라는 위대한 것(9): 교회 안에서 함께 하는 식별.
소명의 시작은 언제나 불확실함을 동반한다. 하느님께서 마음속에 불안을 허락하시고, 구체적인 길이 어렴풋이 드러날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묻는다. “이 길이 맞는 것일까?”
사랑이라는 위대한 것(7): 혼인 성소.
성 호세마리아가 혼인 성소를 말하기 시작한 것은 거의 한 세기 전의 일이었는데, 이 두 개념의 결합은 당혹감과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마치 날개 없는 새를 또는 네모난 바퀴를 말하는 것 같았다. "내가 당신에게 '혼인 성소'가 있다고 말하니까 웃는 건가요? 그렇다면 당신에게는 성소가 있다: 그렇다, 성소 말이다."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찾게 되고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며 그리스도를 사랑하게 되기를 위해 "예수님의 공생활" 전자책을 무료 제공합니다.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활을 다룹니다. 이전에 출판된 세 권의 책과 함께 복음 전체를 다루고 있습니다. 제목들은 “예수님의 어린 시절”, “절대로 사라 지지 않을 말씀” (최후 의 만찬 과 대사제 의 기도), 그리고 “말씀 하신 대로 되살아나셨다” (부활절 복음 묵상)입니다.
전자책. "나는 왜 믿는가?" 이 책에서 하느님에 대한 믿음이 합리적일 뿐만 아니라, 가장 합리적이라는 선택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우리는 왜 하느님을 믿나요? 일부 신자들이 잘 실천하지 못하더라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제시하신 삶이 마음에 들기 때문에 우리는 믿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믿은 후에는 우리가 믿는 진실이 합리적인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