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mber of articles: 187

9월 15일 연중 제 24 주일

“너희 가운데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가운데에서 한 마리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광야에 놓아둔 채 잃은 양을 찾을 때까지 뒤쫓아 가지 않느냐?"

9월 14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이 세상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며"가 출판됨

성 호세마리아의 미사 강론 "이 세상을 열정으로 사랑하며" 는 1928년 부터 전도한 오푸스데이의 정신을 요약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26일에 출판되었습니다. "이 세상을 열정으로 사랑하며" 북랩, 2019년 6월 26일

2019년 9월 1일 연중 제22주일

‘여보게, 더 앞 자리로 올라앉게.’ 할 것이다.

8월 25일 연중 제21주일

“주님, 구원받을 사람은 적습니까?”

8월 24일 성 바르톨로메오 축일

그러자 나타나엘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8월 18일 연중 제20주일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8월 15일 성모 승천 대축일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8월 6일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스승님, 저희가 여기에서 지내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초막 셋을 지어 하나는 스승님께, 하나는 모세께, 또 하나는 엘리야께 드리겠습니다.”

8월 11일 연중 제19주일

“주인이 자기 집 종들을 맡겨 제때에 정해진 양식을 내주게 할 충실하고 슬기로운 집사는 어떻게 하는 사람이겠느냐? 행복하여라,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일하고 있는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