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셉 대축일 전 7주일

오래된 전통에 따라 3월 19일 성 요셉 대축일을 준비하며 교회는 축일 전의 7주일을 요셉의 7가지 슬픔과 기쁨을 기억하며 봉헌합니다.

Opus Dei - 성 요셉 대축일 전 7주일

성 요셉 대축일 전 7주일을 봉헌하는 관습

교황 그레고리오 16세는 이러한 요셉의 신심행위를 격려하며 많은 대사를 주었습니다. 또한 복자 비오 9세 교황은 그 시대 보편 교회가 지닌 고통을 완화시키고자 신자들에게 성 요셉에게 청원을 드리는 것을 부탁했습니다.

성 요셉을 더 알기위한 자료

성 요셉과 함께 기도하기

성 요셉과 함께 기도하기

오푸스데이의 설립자인 호세마리아 성인은 성 요셉 속에서 강인함과 지상에서 그리스도께서 원하셨던 다정스러운 아버지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호세마리아 성인은 성 요셉에게 성모 마리아와 예수님에게 가까이 머물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청했습니다. “요셉 성인께서는 그 아기 예수님을 안고 계시며 입을 맞추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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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아버지이신 성 요셉은 여러분의 아버지이자 주인이십니다. 그분께 도움을 청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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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아버지이자 주인이신 성 요셉은 내적생활의 스승이십니다. 그대가 그분께 전구하면 그분이 지니신 능력의 효과를 느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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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데레사는 자신의 자서전에 성 요셉에 대해 이렇게 썼습니다. “기도의 스승을 아직 찾지 못한 사람은 누구나 이 영광스러운 성인을 스승으로 삼는다면 길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이 충고는 경험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 충고를 따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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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에게 청하십시오. 성 요셉과 여러분의 수호천사에게 주님께 말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청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이 둔하기 때문에 간신히 말할 수 있게 된 것들을 성 요셉에게 말하십시오.

대장간, 272

성 요셉: 거룩한 가장으로서의 사랑이 없이는 예수님과 마리아를 사랑할 수 없었던 사람입니다.

대장간, 551

성 요셉을 존경할 만한 이유들과 그분의 삶으로부터 배울 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분은 강인한 믿음을 가진 분이었습니다. 그분은 자신의 힘든 일을 함으로써 하자신의 가정 –예수님과 마리아- 을 위해 살아갈 수 있는 자격을 가지셨습니다... 그분은 자신의 배우자인 복되신 동정녀 마리아의 순결을 지켜주었습니다. 또한 성 요셉은 하느님께서 마리아를 선택하신 것 뿐 아니라 성모 마리아의 남편으로서 성 요셉 자신을 선택하신 하느님의 자유를 존중했습니다. 그는 이 하느님의 자유를 사랑했습니다!

대장간, 552

아기 예수님을 씻어주고 껴안아주기 위해 여러분의 팔에 아기 예수님을 안아드릴 수 있는 자격을 성 요셉으로부터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아버지이시며 주인이신 성 요셉은 가장 정결하고 가장 순수하신 분입니다. 하느님을 알 수 있는 법을 가르쳐주시고, 정결하게 되는 법을 가르쳐주시고, 다른 그리스도로서 가치 있게 되는 법을 가르쳐주소서.

또한 그리스도께서 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행동하고 가르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드러난 곳에서 역시 이 지상의 신성한 길을 열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또한 우리를 따르는 사람들이 그들의 살고 있는 이 지상에서의 그들이 삶에 비범함과 끊임없는 초자연적인 효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해줌으로 인류에게 신성한 길을 보여줄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대장간, 553

성 요셉을 많이 사랑하십시오. 여러분의 모든 영혼을 담아 그분을 사랑하십시오. 왜냐하면 예수님과 함께 그분은 우리의 복된 여인이신 마리아를 가장 사랑하신 분이었거니와 하느님과 가장 가까이에 계셨던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우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다음으로 하느님의 총애를 가장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성 요셉을 사랑하는 것은 여러분도 성 요셉을 알아갈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내적인 삶의 스승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분은 주님과 하느님의 어머니 앞에서 강력한 힘을 가진 분이십니다.

대장간, 554

이미 이야기하였듯이, 기도 방법은 무수히 많습니다. 우리 하느님의 자녀는 아버지 하느님과 대화하는 데 어떤 방법이나 인위적인 방식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창의적이고 온갖 시도를 합니다. 우리가 참으로 사랑한다면, 주님과 끊임없이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인도하는 자신만의 내밀한 통로를 발견할 것입니다.

하느님, 오늘 우리가 묵상한 내용들이 여름철 폭우처럼 우리 영혼 위로 흘러 지나가지 않게 해 주십시오. 비가 몇 방울 떨어지고 또다시 햇볕이 내리쬐면 땅은 예전처럼 건조해집니다. 하느님 은총의 물이 고이고 뿌리까지 스며들어야 덕행의 열매를 맺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한다면, 일과 기도로 구성된 우리의 지상 생에 동안 하느님 아버지와 함께 지내게 될 것입니다. 만일 마음이 흔들리면, 우리를 사랑하시고 기도 방법을 가르쳐 주시는 성모 마리아께, 그리고 우리가 그토록 존경하는 요셉 성인께 의탁합시다. 이 세상에서 요셉 성인은 하느님의 어머니에게 가장 가까운 분, 그리고 그분의 거룩한 아드님과 가장 가까운 분이었습니다. 그분들은 함께 우리의 나약함을 예수님께 전해 주시고,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나약함을 강함으로 바꾸어 주실 것입니다.

하느님의 친구들, 255

교회는 성 요셉을 보호자이며 수호자로 여기고 있습니다. 수 세기 동안 요셉의 수 많은 다양한 삶이 신자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요셉은 하느님께서 그에게 주신 사명에 충실했던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년 동안 저는 애정 어리게 요셉을 “우리의 아버지이며, 주인”이라고 말한 것을 좋아한 것입니다.

성 요셉은 진정 아버지이시며 주인이십니다. 요셉은 예수님이 성장할 때 예수님과 함께 하며 그분을 보호해 주었듯이 자신을 공경하는 사람들을 보호해주고, 인생의 여정을 함께 해 줍니다. 요셉은 우리가 예수님을 알고, 그분과 함께 삶을 나누며 살고, 우리가 하느님 가족의 일원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가르침을 주기 때문에 요셉에 대해서 더 알아갈수록 여러분은 성스러운 아버지인 요셉이 내적 삶의 주인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성 요셉은 평범한 한 집안의 가장이었고, 육체노동을 하여 생계를 꾸려 나가는 일꾼이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알고, 그분과 삶을 나누며, 우리가 그분의 가족이라는 가르침을 우리에게 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사실은 중요한 의의를 내포하고 있으며, 우리 행복의 근원이 됩니다.

오늘 우리가 성 요셉 축일을 지내면서 요셉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복음이 요셉에 대해서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마리아의 남편의 소박한 삶을 통해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지나가시다, 39

성경에서는 요셉이 공예가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많은 교부들은 요셉이 목수라고 덧붙여 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삶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성 유스티노는 요셉이 쟁기와 종을 매다는 가로대를 만들었다고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비야의 성 이시도로는 성 요셉이 대장장이라고 말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요셉은 오랜 세월 땀을 흘리며 고된 노동을 통해 익힌 그의 손 솜씨로 이웃들이 요구하는 것을 해주며 사는 일꾼이었습니다.

복음의 이야기들은 요셉의 훌륭한 인간적 품성에 대해 말해줍니다. 그는 어떤 경우에도 겁을 먹거나 삶을 부끄러워하지 않았던 사람이었습니다. 반대로 요셉은 문제에 직면하고, 어려운 상황을 잘 대처해 나가며, 책임감을 보여주었으며, 해야 하는 일에 있어서 솔선수범했습니다.

영원한 동정 마리아를 강조하기 위한 바람으로 성 요셉이 나이든 남자라고 생각하게 된 것일지도 모르지만, 저는 전통적으로 나이든 남자로 묘사된 요셉의 그림들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저는 요셉이 우리 성모님보다는 나이가 조금 더 들었을지 모르겠지만, 그의 인생과 일의 전성기 때에 젊고 강한 남자였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정결의 덕을 실천하기 위해서 나이 들어 활기가 없어질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순결은 사랑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젊음의 힘과 명랑함은 고귀한 사랑에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요셉이 마리아와 혼인을 하고 마리아가 지닌 성스러운 어머니의 신비에 대해서 알게 되고,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인간들과 함께 삶을 나누며 살아가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실 것이라는 표징으로 하느님이 이 세상에 주신 고결함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마리아와 함께 살고 있을 때 요셉은 젊은 마음과 젊은 육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랑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진정한 사랑을 알지 못하는 것이고, 그리스도인들이 말하는 순결의 의미에 대해서 완전한 이방인들입니다.

우리가 이미 말했던 것과 같이 요셉은 여러 명 중에 한명으로서 갈릴레아 출신의 수공예가였습니다. 삶이란 것이 나자렛과 같이 잊혀진 마을의 사람에게 무엇을 줄 수 있겠습니까? 일 밖에는 다른 것이 없었습니다. 날마다 끊임없는 노력을 필요로 하는 일 말입니다. 그리고 하루가 끝나면 다음 날을 위해 쉬며 기력을 회복하는 작고 낡은 집만이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히브리어로 요셉이라는 이름은 “하느님께서 더해주실 것이다.” 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분의 뜻을 행하는 사람들의 성스러운 삶에 예상하지 못했던 삶의 차원을 부여하십니다. 그분께서는 모든 것에 의미를 주는 거룩함이라는 차원을 부여하십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는 것을 허용하신다면 하느님께서는 요셉의 겸손하고 거룩한 삶에 성모 마리아와 우리 주 예수님의 삶을 결합시켜 주셨다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도 요셉에게 아무런 경쟁심을 부추기지 않으셨습니다. 요셉은 자신의 신부인 성모님께서 노래하신 다음과 같은 말씀을 자신의 것으로 삼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분께서는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과연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하리니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지나가시다, 40

요셉은 하느님께서 큰일을 행하시기 위해 의지했던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요셉은 자신의 인생에서 벌어지는 매 번의 사건에서 주님께서 원하시는 그대로 일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 요셉을 “의로운 사람”이라고 찬사를 보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의로운 사람은 히브리어로 하느님의 선하고 충실한 종을 뜻합니다. 즉, 신성한 뜻을 이행하고, 자신의 이웃에게 바르게 행동하며, 너그러운 사람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로운 사람이라고 하면 하느님을 사랑하고,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며, 자신의 사랑을 보여주며, 자신의 인생 전체를 자신의 형제들과 동료들을 위해 헌신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지나가시다, 40

요셉은 전적으로 하느님의 보호 아래 자신을 맡겼습니다. 하지만 요셉은 항상 모든 사건에 대해 심사숙고 했으며 진정한 지혜인 하느님의 사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요셉은 때로는 인간적인 계획을 뒤집어 놓기도 하는 초자연적인 계획에 논리가 있음을 차차 알게 되었습니다.

살아가면서 겪은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요셉은 상각하기를 절대 거부하지 않았고, 자신의 책임을 다 하는 것을 소홀히 하지도 않았습니다. 게다가 요셉은 자신의 신앙을 위해서 자신의 인간적인 경험까지도 적용했습니다. 요셉이 이집트에서 돌아왔을 때, “아르켈라오스가 아버지 헤로데를 이어 유다를 다스린다는 말을 듣고, 그곳으로 가기를 두려워하였다.” 다시 말해 요셉은 신성한 계획안에서 일하는 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옳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신하기 위해서 갈릴래아로 가라는 지시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요셉의 믿음은 충만해지고, 견실하며 완벽해진 것입니다. 또한 요셉의 믿음은 하느님의 뜻에 실질적으로 헌신했고, 현명하게 순종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믿음과 함께 사랑도 있었습니다. 요셉의 믿음은 하느님께서 아브라함과 야곱과 모세에게 하신 약속을 지키신 하느님을 사랑할 수 있게 해주었고, 아내 마리아와 아들 예수님을 향한 애정을 키워주었습니다. 이 신앙과 희망 그리고 사랑은 갈릴래아의 많은 사람 중에 한 명이었던 목수를 통해 하느님께서 이 세상에서 시작하신 위대한 사명은 더욱 성장 할 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지나가시다, 42

믿음, 희망, 사랑: 요셉과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삶에 힘을 실어준 덕입니다. 요셉의 헌신적인 삶은 충실한 사랑, 사랑이 넘치는 믿음, 그리고 굳은 희망이 함께 어우러져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셉 축일은 우리가 하느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주신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우리의 약속을 새롭게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지나가시다, 43

요셉은 나자렛의 여러 공예가 중에 한 명이었습니다. 공예가가 아니라면 목수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을에서 일반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것처럼 요셉은 다른 일들을 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음에 틀림이 없었을 것입니다.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방앗간을 고쳐 달라고 하거나, 겨울이 다가오니 지붕의 벽돌을 고쳐 달라고 하는 요청을 받았을 것입니다. 저는 요셉이 많은 어려움 속에 일이 잘 될 수 있도록 자신이 어떻게 도움을 줘야 하는지 알고 있었다고 확신합니다. 요셉은 자신이 갖고 있는 기술로 마을에 살고 있는 다른 사람들의 삶에 밝은 빛을 비춰 줄 수 있는 일을 하며 봉사했습니다. 미소 지으며 친절하게 말을 하거나 혹은 스쳐지나가는 것처럼 느꼈을지라도 모를 말로써 요셉은 자신의 신앙과 행복을 잃을지도 모를 위험 중에 있던 이들에게, 신앙과 행복을 되찾아 주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지나가시다, 51

요셉은 인간적 생활의 일상적 관계 속에서 예수님의 스승이었고, 너그러운 애정을 듬뿍 갖고 있었으며, 예수님을 더 잘 돌 보기 위해서 기꺼이 자신을 자제하며 살았습니다. 이 거룩한 성조 요셉을 우리가 내적 생활의 스승으로서 구약의 신앙이 열매를 맺은 사람으로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내적 삶이란 하느님과 직접적으로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어 결국 하느님과 하나 됨을 뜻하는 것입니다. 요셉은 우리에게 예수님에 대해서 많은 것을 이야기 해 줄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교 전승이 가리키듯 구약에서 나오는 “요셉에게 가서(Ite ad Ioseph)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라고 나오는 것처럼 요셉에게 헌신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마십시오.

내적 삶의 스승이며, 예수님과 끊임없는 관계를 맺으며 하느님의 종으로 자신이 받은 일을 충실히 이행하는 일꾼이 바로 요셉입니다. 요셉에게 가십시오!(Ite ad Ioseph!) 요셉과 함께 이 세상을 거룩하게 만들면서 그리스도인이 하느님에게 속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고,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자신의 자리가 무엇인지를 배우십시오. 요셉을 알게 되면 여러분들은 예수님을 찾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요셉에게 이야기를 해 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나자렛의 매혹적인 일터에 평화를 항상 가져다주는 마리아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지나가시다,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