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스로를 ´시수´를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시수´는 인내, 용기 또는 결단력을 뜻하는 핀란드의 개념입니다.
저는 학자입니다. 이민, 난민, 경제적 불평등과 관련된 문제를 연구합니다.
제 직업의 또 다른 차원은 교육입니다. 젊은이들이 정신 건강 문제로 얼마나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 나의 꿈은 수 없는 하느님의 자녀들이 다른 이들과 그들의 야망, 꿈과 노력을 나누며 평범한 사회인으로서의 생활을 성화하는 것 입이다”성 호세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