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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 라칭거 추기경(현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기고문

"하느님께서 일하시도록 내어맡겨 드림에 대해서" 는 2002년 10월 6일자 로 보도된 당시 요셉 라칭거 추기경 (현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기고문이다. 당시 신앙교리성 장관이었던 라칭거 추기경은 창설자 성 호세마리아가 퍼뜨린 정신과 그의 인격에 관해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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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노 루치아니 추기경(후일 교황 요한 바오로 1세)의 기고문

"평범한 일상 속에서 하느님을 찾기" 는 1978년 7월 25일자 로 '일가제띠노' (베니스)에 보도된 알비노 루치아니 추기경의 기고문이다. 후일 교황 요한 바오로 1세가된 루치아니 추기경은 호세마리아가 퍼뜨린 정신 중 일을 성화시킴과 만인의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소명에 해답하는 것 에 관해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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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마리아 에스크리아의 시복식에서 행한 요한 바오로 2세의 강론(1992년 5월 17일)

1992년 5월 17일 모든 대륙에서 온 수만명의 신자들 앞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호세마리아 에스크리아와 카노샨 수녀 바키타를 복자롤 정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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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진의 이야기

최근 로마에서 사제 서품을 받은 Luis de Castro 의 사촌동생의 글을 소개합니다. 가스트로 신부는 오프스 데이의 Numerary 회원입니다.

증언

우리를 사랑으로 이끄시는 사랑 자체이신 성령

이글은 삼위일체의 성령 ("헤아릴 수 없는 거룩한 분") 에 관한 것 입니다. (출처 : Itinerarios de vida cristiana, Javier Echevarría, Planeta, 2001, 3장)

영적독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 그리고 그분을 알리기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우리 형제들에게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고귀한 사명을 받았습니다. (출처 : Itinerarios de vida cristiana, Javier Echevarría, Planeta, 2001, 2장)

영적독서

무한히 자비로우신 아버지 하느님

오푸시 데이 단장은 '하느님의 자녀'라는 것에 관해 숙고하신다. (출처 : Itinerarios de vida cristiana, Javier Echevarría, Planeta, 2001, 1장)

영적독서

교회에 대한 사랑과 교회에 대한 책임

이글에서 오푸시 데이 단장은 가톨릭교회는 인간이 만든 조직을 초월한다 라고 말한다 (출처 : Itinerarios de vida cristiana, Javier Echevarría, Planeta, 2001, 5장)

영적독서

천주의 모친이시며 우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이글에서 오푸시 데이 단장은 천사와 성인보다 더 높으신 성모님은 평범한 삶을 사셨다 라고 쓴다 (출처 : Itinerarios de vida cristiana, Javier Echevarría, Planeta, 2001, 4 장)

영적독서

그리스도인으로서 몰랐던 것들을 서서히 배웠습니다

이레네 산토스 (Irene Santos)는 과테말라, 아구아스 까리엔떼스 에서 살고 있다. 장인(匠人) 이다. 9명의 자녀를 두었다. 손수 직물을 짜서 시장에서 판매를 하며 또르띠야 (원주민들의 빵) 가게도 운영한다.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