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은 오푸스데이의 새 단장으로 임명
2017년 1월 23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오푸스데이의 단장으로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을 임명하였다. 오푸스데이의 역사에서 세번째로 있었던 단장 선출 총회에서 추천 되었던 후보를 교황님께서 임명하신 것이다.
5월12일. 복자 알바로 델 포르티요의 기념축일
알바로 델 포르티요 주교님을 통한 기적: 호세 익나시오의 기적적인 치유. 교황청은 호세 익나시오의 치유가 알바로 주교님을 통한 기적이라고 인정하였다. 탄생후 30분이상 심장마비가 왔었으나 기적적으로 회생한 어린 아이에 대한 이야기이다. 2014년 9월27일 알바로 델 포르티요 고향인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시복식이 거행되었었다.
알바로 주교님을 통한 기적: 호세 익나시오의 기적적인 치유
알바로 델 포르티요 주교님을 통한 기적: 호세 익나시오의 기적적인 치유. 교황청은 호세 익나시오의 치유가 알바로 주교님을 통한 기적이라고 인정하였다. 태어나서 30분이상 심장마비가 왔으나 기적적으로 회생한 어린 아이에 대한 이야기이다. 2014년 9월27일 알바로 델 포르티요 고향인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시복식을 거행 하였습니다.
알바로 델 포르티요와 함께 이웃을 위해
마리아 에스뗄라는(María Estela) 구아떼말라 출신 여성입니다. 이소끼(Ixoquí)라는 센터에서 오래 전에 수학하였습니다. 그 센터는 대부분 시골에 거주하는 원주민 여성들을 모집해 그녀들의 삶의 질을 능력 강화 교육을 통해서 개선할 목적을 가진 곳입니다. 마리아 에스뗄라는 이소끼에서 많은 것을 배워, 돈을 벌고 있으며 그 돈으로 가정 생활에 보탬이 될 뿐 아니라 남편을 경제적으로 도울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 뿐 아니라 이소끼 덕분에 그녀의 아버지를 용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리아 에스뗄라의 증언과 복자(福者) 알바로 델 포르티요(Álvaro del Portillo)가 지원한 기구들에서 교육을 받았던 다른 사람들의 증언은 “타인들을 위해 일하다”라는 문서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15개국 출신의 31명 오푸스데이 회원들의 사제 서품
로버트 사라 추기경은 지난 5월5일 아침에 성 에우제니오 대성당에서 오푸스데이 성직자치단의 15개국 출신의 31명의 회원들을 위한 사제서품식을 주례하였다. 추기경은 “하느님께서 거룩한 사제들을 보내 주시길 기도드립시다" 라고 초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