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되어야 한다는 의무를 매일 자각하십시오. 성인! 그것은 이상한 일들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내적 생활에 투쟁과 의무를 마지막까지 영웅적으로 완수함을 의미합니다” 성 호세마리아
“성인이 되어야 한다는 의무를 매일 자각하십시오. 성인! 그것은 이상한 일들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내적 생활에 투쟁과 의무를 마지막까지 영웅적으로 완수함을 의미합니다”
요약된 성 호세마리아의 전기를 사진 몇장으로 보여 드립니다.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는 1902년에 스페인 북부 바르바스트로에서 출생했습니다. 1925년에 사제품을 받고 3년 후인 1928년에 오푸스 데이를 마드리드에서 창설 하였습니다. 1975년에 선종 후 2002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로 인해 시성 되셨습니다.
성 호세마리아의 미사 강론 "이 세상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며" 는 1928년 부터 전도한 오푸스 데이의 정신을 요약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카돌릭 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