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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에 거행되는 사제 서품식

5월 22일 로마시간 오전10시에 게오르그 겐스바인 대주교는 오푸스데이의 27명의 회원들을 사제로 서품할 것입니다. 이 예식은 이 홈페이지를 통해 방송이 될 것입니다.

"우리신앙의발자취를 찾아서" 한국어 번역판이 출판되었습니다

성주간 때 큰 도움이 될 이 책은 단순히 성지에 대한 소개로 그치지 않고 역사적 배경과 문화에 대한 풍성한 설명을 곁들인 교양서로 또 다른 재미를 주며, 지면을 통해서도 성지의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웅장하고 생생한 사진을 실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기다

성체성사의 해, 새 사제들

비에트로 바롤란 주기경은 지난 9월 5일 오푸스데이의 29 명의 새 사제들을 서품 했다. 새 사제들은 우간다, 슬로바키아, 칠레 외 여러 국가 출신들이다.

작은 목표는 없다: 에르네스토 코피뇨 박사의 삶

시성을 위한 과정에 있는 1899년 6월 5일 출생한 에르네스토 코피뇨 박사의 Scepter 출판사에서 출간 된 새로운 자서전을 읽는 것이 지금부터 가능합니다.

뉴스

5월 12 일. 복자 알바로 델 포르티요 주교 기념일

2014년 시복식부터 매년 5월 12일 시복식을 기점으로 매년 5월 12일은 복자 알바로 델 포르티요 주교님의 기념일입니다. 아래 기도는 1987년 한국에 방문하셨을 때 기도입니다. 복자 알바로 주교,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기다

교황님과 함께 성주간 지내기

4월 1일 메시지에서, 오푸스데이 성직자치단장은 우리들을 “성주간의 전례들을 교황님과 하나가되어 전자기술이 제공하는 이 기회들을 이용하여 따르기를 바랍니다.“ 라는 말로 격려했습니다. 여러분들을 돕기 위해 이 기사는 성주간 동안 교황님의 강론, 메시지들을 업데이트 할 것입니다.

오푸스데이 단장 몬시뇰의 6월 메시지 (2018년 6월 8일)

오푸스데이 단장 몬시뇰께서는 젊은이들이 그들이 살고 있는 현재와 그들의 인생을 통해서 그들의 가정 안에서, 그들의 직장 안에서, 세상의 중심에서 인간의 삶 안에 있는 모든 거대한 기회 안에서, 효모로서 역할을 하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오푸스데이의 사도적인 노력에 대해 편지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