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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연중 제 14 주일

일흔두 제자가 기뻐하며 돌아와 말하였다. “주님, 주님의 이름 때문에 마귀들까지 저희에게 복종합니다.

6월 24일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안 됩니다. 요한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6월 28일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사제 성화의 날)

“사람들을 너무나도 사랑하기에 그 사랑을 보여주기 위해 지치면서도 완전히 그 마음을 다 써버릴 때까지 자신을 아끼지 않았던 이 사랑을 보아라...

6월 29일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것이다."

6월 30일 연중 제13주일 (교황주일)

“너무나도 늦게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오 당신의 그 아주 오래된 날들의 아름다움. 그러나 지금도 여전하게 새로운 그 아름다움! 너무나도 늦게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6월 23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성체, 성체! 무엇보다도, 거룩하신 성체를 모시는 것. 성체가 없는 인생은 어떻게 될까요?

호세마리아 성인에게 청하는 9일 기도

다가오는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 성인의 축일을(6월 26일)준비하며 St. Josemaria Institute에서 마련한 9일 기도에 동참해주십시오. 올해 준비된 묵상의 주제는 하느님을 위해 일하기이며, 거룩한 삶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함입니다. 묵상을 위한 매일의 기도문은 성경과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 성인의 서적이 발췌되었으며 호세마리아 성인에게 청하는 기도문을 덧 붙였습니다.

6월 16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그러나 그분 곧 진리의 영께서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

6월 9일 성령 강림 대축잉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6월 2일 주님 승천 대축일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베타니아 근처까지 데리고 나가신 다음, 손을 드시어 그들에게 강복하셨다. 이렇게 강복하시며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라가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