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푸스데이 단장 몬시뇰의 9월 사목서간 (2018년 9월 1일)

오푸스데이 단장은 우리에게 “교황님께서 최근에 ‘하느님의 백성에게 보내는 서한’ 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요청하신 기도와 속죄의 행위를 봉헌하는 것에 노력을 가하도록” 촉구하셨습니다.

사목 서간

우리 함께 교황님께서 최근에 “하느님의 백성에게 보내는 서한”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요청하신 기도와 속죄의 행위를 봉헌하는 것에 노력을 가합시다.

그리고 교회를 사랑하고, 절대적으로 위대한 사랑으로 교황님을 사랑합시다.

호세마리아 성인께서 가르쳐주신 다음의 말씀은 우리가 무엇보다도 교회는 단순히 교회는 남자와 여자가 모여 맺어진 집회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게 해주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 가운데 계십니다. 우리 가운데 계시는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오고 계시며, 당신의 계시로써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그리고 당신의 은총으로 우리를 거룩하게 해주십니다. 당신의 끊임없는 도우심으로 우리를 지탱해 주십니다. 이 모든 일들은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겪는 큰 싸움이나 작은 싸움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그리스도께서 지나가시다. 131항)

하느님께서 호세마리아 성인에게 오푸스데이를 보여주게 하신 그 날의 90주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 자신을 준비하기 위해서 새롭고도 심도 깊게 그리고 귀의의 열망으로,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부르시는 개인적인 부르심의 힘을 재발견을 하려고 노력합시다.

저는 내일 서품 받을 새로운 사제들을 위해 그리고 10월에 열릴 시노드를 위해 기도해주기를 요청합니다.

토레시우다드, 2018년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