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마리아 성인에게 청하는 9일 기도

다가오는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 성인의 축일을(6월 26일)준비하며 St. Josemaria Institute에서 마련한 9일 기도에 동참해주십시오. 올해 준비된 묵상의 주제는 하느님을 위해 일하기이며, 거룩한 삶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함입니다. 묵상을 위한 매일의 기도문은 성경과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 성인의 서적이 발췌되었으며 호세마리아 성인에게 청하는 기도문을 덧 붙였습니다.

성 호세마리아의 저서
Opus Dei - 호세마리아 성인에게 청하는 9일 기도

9일 기도란 무엇인가요?

9일 기도는 개인적으로나 공동체와 함께 특정한 날이나 일에 앞서 9일 동안 하느님께 구체적인 청원이나, 노력, 혹은 지향에 대한 답을 청하며 반복되어 드리는 기도입니다. 9일 기도는 날마다 반복되며 독서와 반성(묵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9일 기도는 일년 내내 바칠 수 있으며 교회의 축일을 위해 준비하는 기간에 바쳐지곤 합니다.

성 호세마리아께 바치는 기도

첫째 날

주님

거룩하신 동정녀 마리아를 통하여 당신의 종 호세마리아 성인에게 무수한 은총을 베푸셨나이다.

그를 오푸스데이의 설립을 위한 가장 믿음직한 도구로 선택하시어 저희들의 일상 의무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역할을 완전히 수행함으로써 거룩함에 이르는 길을 가르쳐 주셨나이다.

주님.

간구하오니, 저희가 살아가는 매 순간마다 기쁘고 단순한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게 하시고 교회와 교황님 그리고 모든 영혼을 위해 봉사함으로써 믿음과 사랑의 빛으로 세상의 모든 길을 비추게 하소서.

호세마리아 성인을 통하여 저희가 구하는 기도를 들어 주소서. (여기에 기도 지향을 넣으세요 ).

아멘.

기도를 마치며

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

둘째 날

“어떤 것이든 흠이 있는 것을 바쳐서는 안 된다. 그것은 너희를 위하여 호의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레위 22:20

묵상

“많은 그리스도인이 잊고 지내는 것이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당신 자녀들에게 기대하시는 충만한 삶을 이루려면 일상적인 일들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비록 아주 사소한 일이더라도 우리는 그 일들을 성화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이 나약하고 한계가 있지만, 그러한 여건에서 최선의 것을 하느님께 봉헌하여야 합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위하여 하는 일은 흠이 없어야 하며, 아주 세심한 부분까지도 극히 주의 깊게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는 부실하고 성의 없는 예물은 받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경고합니다. “어떤 것이든 흠이 있는 것을 바쳐서는 안 된다. 그것은 너희를 위하여 호의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

하느님의 친구들, 55항

성 호세마리아께 바치는 기도

주님

거룩하신 동정녀 마리아를 통하여 당신의 종 호세마리아 성인에게 무수한 은총을 베푸셨나이다.

그를 오푸스데이의 설립을 위한 가장 믿음직한 도구로 선택하시어 저희들의 일상 의무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역할을 완전히 수행함으로써 거룩함에 이르는 길을 가르쳐 주셨나이다.

주님.

간구하오니, 저희가 살아가는 매 순간마다 기쁘고 단순한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게 하시고 교회와 교황님 그리고 모든 영혼을 위해 봉사함으로써 믿음과 사랑의 빛으로 세상의 모든 길을 비추게 하소서.

호세마리아 성인을 통하여 저희가 구하는 기도를 들어 주소서. (여기에 기도 지향을 넣으세요 ).

아멘.

기도를 마치며

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

셋째 날

“예수님은 부모와 함께 나자렛으로 내려가, 그들에게 순종하며 지냈다. 그의 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루카 2:51

묵상

“우리 주님의 온 생애를 생각하면 제 마음은 그분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 찹니다. 저는 그분께서 베들레헴, 이집트, 나자렛에서 보내신 30년의 숨겨진 기간에 대해서는 특히 아는 것이 없습니다. 이 기간은 예수님의 공생활 시기보다 훨씬 길지만 복음서에서는 거의 언급되지 않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 기간이 특별한 의미 없는 텅 빈 시기처럼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언제나 주장해 왔듯이, 우리 주님의 초기 생애의 침묵은 그 자체로 위대한 웅변이며,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놀라운 가르침을 담고 있습니다. 그 침묵의 시기에 예수님은 하느님이신 동시에 인간으로서 우리와 똑같은 일상생활을 영위하시며, 열심히 기도하고 일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알아차리지 못하였지만, 그분은 단순한 일들을 하시면서 모든 것을 성화하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공생활 기간에도 예수님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똑같이 하셨습니다.“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

하느님의 친구들, 56항

성 호세마리아께 바치는 기도

주님

거룩하신 동정녀 마리아를 통하여 당신의 종 호세마리아 성인에게 무수한 은총을 베푸셨나이다.

그를 오푸스데이의 설립을 위한 가장 믿음직한 도구로 선택하시어 저희들의 일상 의무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역할을 완전히 수행함으로써 거룩함에 이르는 길을 가르쳐 주셨나이다.

주님.

간구하오니, 저희가 살아가는 매 순간마다 기쁘고 단순한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게 하시고 교회와 교황님 그리고 모든 영혼을 위해 봉사함으로써 믿음과 사랑의 빛으로 세상의 모든 길을 비추게 하소서.

호세마리아 성인을 통하여 저희가 구하는 기도를 들어 주소서. (여기에 기도 지향을 넣으세요 ).

아멘.

기도를 마치며

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

넷째 날

“수확하는 이가 삯을 받고, 영원한 생명에 들어갈 알곡을 거두어들이고 있다. 그리하여 씨 뿌리는 이도 수확하는 이와 함께 기뻐하게 되었다.“

요한 4:36

묵상

“노동은 위대한 것이며, 이런저런 방식으로 모든 사람을 묶어 주는 불변의 법칙으로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물론 노동에서 벗어나고자 애쓰는 사람들이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오해하지 마십시오. 인간에게 노동의 의무는 원죄의 결과도 아니고, 현대에 들어와 찾아낸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하느님께서 우리 지상 인간들에게 맡기신 필수불가결한 수단입니다. 하루하루 노동을 통하여 우리는 하느님의 창조활동에 동참합니다. 노동으로 삶을 영위하고, 동시에 “영원한 생명에 들어갈 알곡”(요한 4,36)을 거둡니다. 무릇 새들이 날기 위해 태어나듯, 사람은 노동을 하려고 태어납니다(욥 5,7 참조).”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

하느님의 친구들, 57항

성 호세마리아께 바치는 기도

주님

거룩하신 동정녀 마리아를 통하여 당신의 종 호세마리아 성인에게 무수한 은총을 베푸셨나이다.

그를 오푸스데이의 설립을 위한 가장 믿음직한 도구로 선택하시어 저희들의 일상 의무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역할을 완전히 수행함으로써 거룩함에 이르는 길을 가르쳐 주셨나이다.

주님.

간구하오니, 저희가 살아가는 매 순간마다 기쁘고 단순한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게 하시고 교회와 교황님 그리고 모든 영혼을 위해 봉사함으로써 믿음과 사랑의 빛으로 세상의 모든 길을 비추게 하소서.

호세마리아 성인을 통하여 저희가 구하는 기도를 들어 주소서. (여기에 기도 지향을 넣으세요 ).

아멘.

기도를 마치며

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

다섯째 날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 있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얘야, 너 오늘 포도밭에 가서 일하여라.’ 하고 일렀다.“

마태 21:28

묵상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이며, 복음서의 두 아들처럼 똑같은 초대를 받았음을 기억해야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상기시켜 주어야 합니다. “얘야, 너 오늘 포도밭에 가서 일하여라”(마태 21,28). 제가 약속하건대, 만일 우리가 복음서의 가르침대로 자신의 일을 거룩한 부르심으로 받아들이고 하루하루 열심히 노력한다면, 우리가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인간적 초자연적 완덕 안에서 자신의 일을 완수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때때로 우리는 맏아들처럼 아버지께 “싫습니다.”(마태 21,29) 하고 반항할 수도 있지만, 마음을 고쳐 회개하고 더욱더 열심히 아버지께서 맡기신 일을 수행하여야 합니다.”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

하느님의 친구들, 57항

성 호세마리아께 바치는 기도

주님

거룩하신 동정녀 마리아를 통하여 당신의 종 호세마리아 성인에게 무수한 은총을 베푸셨나이다.

그를 오푸스데이의 설립을 위한 가장 믿음직한 도구로 선택하시어 저희들의 일상 의무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역할을 완전히 수행함으로써 거룩함에 이르는 길을 가르쳐 주셨나이다.

주님.

간구하오니, 저희가 살아가는 매 순간마다 기쁘고 단순한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게 하시고 교회와 교황님 그리고 모든 영혼을 위해 봉사함으로써 믿음과 사랑의 빛으로 세상의 모든 길을 비추게 하소서.

호세마리아 성인을 통하여 저희가 구하는 기도를 들어 주소서. (여기에 기도 지향을 넣으세요 ).

아멘.

기도를 마치며

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

여섯째 날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마태 6:4

묵상

“하느님께서 우리를 보고 계시다는 사실을 우리 양심이 생생히 깨닫고, 또 우리가 하는 일은 어느 것 하나 제외됨 없이 모두 그분의 눈앞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인식한다면, 우리는 얼마나 다르게 반응하고 조심스럽게 일을 수행할까요! 이것이야말로 제가 지난 수 년 동안 선포해 왔던 거룩함의 비밀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본받으라고 우리 모두를 부르셨습니다. 여러분과 저는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았으니, 세상 한가운데서 일상생활을 계속하면서 그리스도를 모든 활동의 중심에 두어야 할 것입니다.”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

하느님의 친구들, 58항

성 호세마리아께 바치는 기도

주님

거룩하신 동정녀 마리아를 통하여 당신의 종 호세마리아 성인에게 무수한 은총을 베푸셨나이다.

그를 오푸스데이의 설립을 위한 가장 믿음직한 도구로 선택하시어 저희들의 일상 의무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역할을 완전히 수행함으로써 거룩함에 이르는 길을 가르쳐 주셨나이다.

주님.

간구하오니, 저희가 살아가는 매 순간마다 기쁘고 단순한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게 하시고 교회와 교황님 그리고 모든 영혼을 위해 봉사함으로써 믿음과 사랑의 빛으로 세상의 모든 길을 비추게 하소서.

호세마리아 성인을 통하여 저희가 구하는 기도를 들어 주소서. (여기에 기도 지향을 넣으세요 ).

아멘.

기도를 마치며

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

일곱째 날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가 호수에 어망을 던지는 것을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마태 4:18

묵상

“확신하건대, 우리의 직업은 그리스도인이라는 우리 상황에서 분리할 수 없는 본질적인 부분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여러분이 어떤 이유에서건 선택한 여러분의 직업에서, 여러분이 지금 있는 그 자리에서 거룩해지기를 바라십니다. 하느님의 법에 어긋나지 않는 모든 직업은 선하고 고귀합니다. 모두 초자연적 비행기, 곧 끝없는 사랑의 물결에 합류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하느님 자녀의 삶입니다.”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

하느님의 친구들, 60항

성 호세마리아께 바치는 기도

주님

거룩하신 동정녀 마리아를 통하여 당신의 종 호세마리아 성인에게 무수한 은총을 베푸셨나이다.

그를 오푸스데이의 설립을 위한 가장 믿음직한 도구로 선택하시어 저희들의 일상 의무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역할을 완전히 수행함으로써 거룩함에 이르는 길을 가르쳐 주셨나이다.

주님.

간구하오니, 저희가 살아가는 매 순간마다 기쁘고 단순한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게 하시고 교회와 교황님 그리고 모든 영혼을 위해 봉사함으로써 믿음과 사랑의 빛으로 세상의 모든 길을 비추게 하소서.

호세마리아 성인을 통하여 저희가 구하는 기도를 들어 주소서. (여기에 기도 지향을 넣으세요 ).

아멘.

기도를 마치며

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

여덟째 날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자리 잡은 고을은 감추어질 수 없다.“

마태 5:14

묵상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자리 잡은 고을은 감추어질 수 없다. 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 그렇게 하여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직업 활동은 그것이 무엇이든지 여러분의 동료와 친구들을 비추는 등불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틈틈이 오푸스 데이 회원들에게 묻습니다. 이는 저의 말을 경청하는 여러분 모두에게도 적용됩니다. “아무개가 좋은 그리스도인이면서 나쁜 직장인이라고 말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만일 그가 경영을 잘 배우지 않거나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는다면, 그는 직업 활동을 성화할 수도 그것을 주님께 봉헌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직업 활동의 성화는, 말하자면, 우리처럼 하느님께 가까이 가기로 결심하고 동시에 세속 일에도 온전히 관여하는 사람들에게는 참된 영성의 연결고리입니다.”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

하느님의 친구들, 61항

성 호세마리아께 바치는 기도

주님

거룩하신 동정녀 마리아를 통하여 당신의 종 호세마리아 성인에게 무수한 은총을 베푸셨나이다.

그를 오푸스데이의 설립을 위한 가장 믿음직한 도구로 선택하시어 저희들의 일상 의무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역할을 완전히 수행함으로써 거룩함에 이르는 길을 가르쳐 주셨나이다.

주님.

간구하오니, 저희가 살아가는 매 순간마다 기쁘고 단순한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게 하시고 교회와 교황님 그리고 모든 영혼을 위해 봉사함으로써 믿음과 사랑의 빛으로 세상의 모든 길을 비추게 하소서.

호세마리아 성인을 통하여 저희가 구하는 기도를 들어 주소서. (여기에 기도 지향을 넣으세요 ).

아멘.

기도를 마치며

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

아홉째 날

“안식일이 되자 예수님께서는 회당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많은 이가 듣고는 놀라서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을까? 저런 지혜를 어디서 받았을까? 그의 손에서 저런 기적들이 일어나다니! 저 사람은 목수로서 마리아의 아들이며...“

마르 6:2-3

묵상

“우리 주 예수님께 빛을 주십사고 청합시다. 우리의 직업이 우리 자신의 성화 소명에 필요하고 또 유익한 것이 되도록 하는 그 신성한 의미를 매순간 발견할 수 있게 도와주십사고 간절히 청합시다. 복음서에서 예수님은 “목수로서 마리아의 아들”(마르 6,3)이라고 불립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거룩한 자부심을 지니고 참으로 일하는 사람임을 행동으로 입증해야 합니다!”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

하느님의 친구들, 62항

성 호세마리아께 바치는 기도

주님

거룩하신 동정녀 마리아를 통하여 당신의 종 호세마리아 성인에게 무수한 은총을 베푸셨나이다.

그를 오푸스데이의 설립을 위한 가장 믿음직한 도구로 선택하시어 저희들의 일상 의무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역할을 완전히 수행함으로써 거룩함에 이르는 길을 가르쳐 주셨나이다.

주님.

간구하오니, 저희가 살아가는 매 순간마다 기쁘고 단순한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게 하시고 교회와 교황님 그리고 모든 영혼을 위해 봉사함으로써 믿음과 사랑의 빛으로 세상의 모든 길을 비추게 하소서.

호세마리아 성인을 통하여 저희가 구하는 기도를 들어 주소서. (여기에 기도 지향을 넣으세요 ).

아멘.

기도를 마치며

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