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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푸스데이 단장 몬시뇰의 2019년 7월 12일 메시지

미국과 캐나다 사목 방문 여정 안에 있는 오푸스데이 단장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은 성인들의 통공이 우리들에게 힘의 원천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상기시키며 그로 인해 우리가 어디에 있던 다른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고 그들이 살아갈 수 있게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목 교서

오푸스데이 단장 몬시뇰의 2019년 6월 14일 메시지

오푸스데이 단장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은 깊은 즐거움과 하느님의 무한하신 사랑에 감사를 드리며 설립자인 호세마리아 성인의 대축일을 축하하며 축제를 지내는 6월을 맞아 우리를 격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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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푸스데이 단장 몬시뇰의 2019년 5월 8일 메시지

오푸스데이 단장 오카리스 몬시뇰은 호세마리아 성인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모든 것은 좋은 것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성모성월을 맞이하여 성모성월 동안, 하느님께 계속해서 감사를 드리며 지내기를 우리에게 격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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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푸스데이 단장 몬시뇰의 10월 사목서간 (2018년 10월 1일)

오푸스데이 설립 90주년을 맞아 단장 몬시뇰께서는 우리에게 하느님의 선물을 깊이 성찰하고 그분께 드리는 우리의 감사를 계속 이어나가기를 당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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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푸스데이 단장 몬시뇰의 9월 사목서간 (2018년 9월 1일)

오푸스데이 단장은 우리에게 “교황님께서 최근에 ‘하느님의 백성에게 보내는 서한’ 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요청하신 기도와 속죄의 행위를 봉헌하는 것에 노력을 가하도록” 촉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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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푸스데이 단장 몬시뇰의 6월 사목교서 (2018년 6월 8일)

오푸스데이 단장 몬시뇰께서는 젊은이들이 그들이 살고 있는 현재와 그들의 인생을 통해서 그들의 가정 안에서, 그들의 직장 안에서, 세상의 중심에서 인간의 삶 안에 있는 모든 거대한 기회 안에서, 효모로서 역할을 하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오푸스데이의 사도적인 노력에 대해 편지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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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푸스데이 단장 몬시뇰의 철째 사목교서 (2017년 2월 14일)

2017년 1월 23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오푸스데이의 단장으로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을 임명하였다. 오푸스데이의 역사에서 세번째로 있었던 단장 선출 총회에서 추천 되었던 후보를 교황님께서 임명하신 것이다. 이것은 첫째 사목 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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