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성화한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일하는 것입니다.
법과 정의에 따라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일, 열심히 일하고 질 높은 일을 완성함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일 한다면 사회를 안쪽으로부터 바꾸어 모든 활동을 복음화하고 성스러운 것으로 변하게 합니다. 눈에 뛰는 일뿐만 아니라 아주 작은 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느님께 중요한 것은 인간적 성공이 아니라 마음 담아 일하는 것입니다.
“실험실에서, 병원 수술실에서, 부대에서, 강의실에서, 공장에서, 작업장에서, 논밭에서, 가정에서...주님께서는 우리를 매일 기다리십니다”성 호세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