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3년 2월 14일부터 오푸스데이는 회원 중 일부를 사제로 서품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973년에 성 호세마리아는 사제의 정체성에 관해 이 강론을 했습니다.
‘영원한 사제’ 강론은 가톨릭 성직자의 본성과 필요성, 존엄성, 미사와의 관계,그리고 교회 안에서 성직자와 평신도의 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합니다. 원레 이 강론은 성인이 선종하기 전에 따로 출간되었으며, 1985년에 ‘교회를 사랑하다’라는 스페인어 제목으로 재편집되어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