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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명의 새 사제들
오푸스데이 성직 자치단 주교가 지난 5월 22일 16개국 출신의 37명의 부제들을 사제로 서품 했다. “저희에게 아주 큰 사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세상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필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라고 강론 하였다. 새로 성품 받은 청년들중 몇 사제들의 증언을 아래 편집한다.
알바로 델 포르티요 주교의 시성식 조사 시작
알바로 델 뽀르띠요 (1914- 1994) 는 도로 공학사, 철학 박사 그리고 교회법 박사위를 가지고 있었다. 1935년 7월 7일 부터 수년후 몸소 지도할 오푸스데이에 소속하였다. 이다음은 마드리드의 "라 라손 (La Razón)" 신문에 편집된 내용이다.
로마: 부제 서품식
지난 그리스도 왕 축일에 부제 서품을 받은 37명의 청년중에는 아르헨티나 교포 한국인 홍 지영 에밀리아노 밖에 스페인, 이태리, 브라질, 포르투갈, 아르헨티나, 폴란드, 멕시코, 콜롬비아, 코다보아, 파라과이, 칠레,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호주에서 온 오푸스데이 자치단회원들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