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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주교의 2월 사목서간
단장주교는 특별히 2월 14일 성십자가 사제회 설립기념일을 마지하며 알바로 주교께서 가지셨던 십자가 신심을 배워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성인이 되어야 한다는 의무를 매일 자각하십시오. 성인! 그것은 이상한 일들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내적 생활에 투쟁과 의무를 마지막까지 영웅적으로 완수함을 의미합니다”성 호세마리아
단장주교는 특별히 2월 14일 성십자가 사제회 설립기념일을 마지하며 알바로 주교께서 가지셨던 십자가 신심을 배워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