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mber of articles: 43

알바로 델 포르티요와 함께 이웃을 위해

마리아 에스뗄라는(María Estela) 구아떼말라 출신 여성입니다. 이소끼(Ixoquí)라는 센터에서 오래 전에 수학하였습니다. 그 센터는 대부분 시골에 거주하는 원주민 여성들을 모집해 그녀들의 삶의 질을 능력 강화 교육을 통해서 개선할 목적을 가진 곳입니다. 마리아 에스뗄라는 이소끼에서 많은 것을 배워, 돈을 벌고 있으며 그 돈으로 가정 생활에 보탬이 될 뿐 아니라 남편을 경제적으로 도울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 뿐 아니라 이소끼 덕분에 그녀의 아버지를 용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리아 에스뗄라의 증언과 복자(福者) 알바로 델 포르티요(Álvaro del Portillo)가 지원한 기구들에서 교육을 받았던 다른 사람들의 증언은 “타인들을 위해 일하다”라는 문서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기다

15개국 출신의 31명 오푸스데이 회원들의 사제 서품

로버트 사라 추기경은 지난 5월5일 아침에 성 에우제니오 대성당에서 오푸스데이 성직자치단의 15개국 출신의 31명의 회원들을 위한 사제서품식을 주례하였다. 추기경은 “하느님께서 거룩한 사제들을 보내 주시길 기도드립시다" 라고 초대하였다.

뉴스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UNIV (국제 대학생 포럼) 청년들에게 보내신 서간

국제 대학생 포럼 UNIV 개최 50주년을 기념일, 그리고 “청년들, 신앙과 성소의 식별”을 주제로 한 시노드가 열리는 해에 프란체스코 교황님께서는 이 서간을 전달하셨습니다.